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27 19:11 (목)
사회

구리시, 시민 체감형 치안 강화 나선다…CCTV·보안등 확대 등 8건 심의

구리시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에 나선다. 구리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구리시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하고 시민 생활안전 강화를 위한 8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신동화 구리시장을 비롯해 정원균 구리경찰서장, 최현호 구리소방서장 등 지역 행정·치안·소방 관계 기관과 관련 단체장 16명이 참석했다. 주요 심의 안건은 ▲방범용 CCTV 확대 설치 및 노후 CCTV 성능 개선 ▲보안등 확대 설치 및 교체 ▲1인 점포 등 범죄 취약 점포 범죄예방 시설물 지원 ▲아차산 메아리 위치 식별 표지판 전면 재정비 ▲자율방범대 초소 및 차량 운영비 지원 ▲여성 1인 가구 범죄예방 물품 지원 ▲구리전통시장 일방통행로 보행환경 개선 ▲둘레길 지킴이 구성 및 운영 개편 등이다. 협의회는 총 8개 안건 가운데 6건을 원안대로 가결하고 2건은 조건부 가결했다. 구리시와 구리경찰서는 의결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 체계

구리시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에 나선다.

구리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구리시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하고 시민 생활안전 강화를 위한 8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신동화 구리시장을 비롯해 정원균 구리경찰서장, 최현호 구리소방서장 등 지역 행정·치안·소방 관계 기관과 관련 단체장 16명이 참석했다.

주요 심의 안건은 ▲방범용 CCTV 확대 설치 및 노후 CCTV 성능 개선 ▲보안등 확대 설치 및 교체 ▲1인 점포 등 범죄 취약 점포 범죄예방 시설물 지원 ▲아차산 메아리 위치 식별 표지판 전면 재정비 ▲자율방범대 초소 및 차량 운영비 지원 ▲여성 1인 가구 범죄예방 물품 지원 ▲구리전통시장 일방통행로 보행환경 개선 ▲둘레길 지킴이 구성 및 운영 개편 등이다.

협의회는 총 8개 안건 가운데 6건을 원안대로 가결하고 2건은 조건부 가결했다. 구리시와 구리경찰서는 의결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시민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서는 안전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심의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을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정원균 구리경찰서장도 시민 안전을 위해서는 경찰뿐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협력이 필요하다며, 의결된 안건을 적극 추진해 실질적인 치안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구리시 지역치안협의회는 앞으로도 행정·치안·교육·소방 분야와 노인·여성·아동·청소년 관련 전문가들의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와 범죄예방을 위한 행정 지원 및 지역 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구리시청 보도자료
구리시청 보도자료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