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정양호 조달청장이 임시정부 수립일(4월 13일)을 앞두고 7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광복회관 재건축 건립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조달청이 전했다.
정 청장은 이날 한창 진행 중인 기존구조물의 철거공사에 따른 민원 및 안전관리 조치사항 등을 돌아봤다.
‘광복회관 재건축 건립사업’는 조달청 맞춤형서비스로 지난 1월 착공해 오는 2018년 5월에 최종 준공 예정이다.
총 공사비는 347억 원으로 지하 4층, 지상 9층, 연면적 18,431㎡ 규모다.
정 청장은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대한민국 심장부에 새로이 세워지는 광복회관은 항일독립투쟁운동의 상징적 건물로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갖고 현장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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