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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8 14:55 (금)
종합

행복한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 박차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김해시보건소는 올해 건강취약지역인 상동면을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행복한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복한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 스스로 지역사회 건강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민주도형 건강증진사업으로, 마을주민의 건강불평등을 완화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습관 개선을 위해 3월부터 활기찬 운동교실, 건강드림교실, 찾아가는 작은 보건소 등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4월 말에는 지역주민이 선출한 상동면 건강위원회 건강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활기찬 운동교실 및 건강드림교실은 상동면 보건지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운동교실은 주2회(화,목 오전11시) 12주간 진행하며, 금연, 영양, 절주, 고혈압, 당뇨, 치매예방 등의 교육을 제공하는 건강드림교실은 주1회(목요일 오후2시) 8주간 진행하고 있다. ‘찾아가는 작은 보건소’ 프로그램은 한의사, 물리치료사, 방문간호사

행복한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 박차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김해시보건소는 올해 건강취약지역인 상동면을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행복한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복한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 스스로 지역사회 건강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민주도형 건강증진사업으로, 마을주민의 건강불평등을 완화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습관 개선을 위해 3월부터 활기찬 운동교실, 건강드림교실, 찾아가는 작은 보건소 등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4월 말에는 지역주민이 선출한 상동면 건강위원회 건강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활기찬 운동교실 및 건강드림교실은 상동면 보건지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운동교실은 주2회(화,목 오전11시) 12주간 진행하며, 금연, 영양, 절주, 고혈압, 당뇨, 치매예방 등의 교육을 제공하는 건강드림교실은 주1회(목요일 오후2시) 8주간 진행하고 있다.

‘찾아가는 작은 보건소’ 프로그램은 한의사, 물리치료사, 방문간호사 등이 마을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가서 의료지원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월1회(10개월간) 운영하고 있다.

활기찬 운동교실, 건강드림교실은 하반기에도 계속 운영할 예정이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교육으로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활기찬 운동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마을 주민 박○영씨는 “체계적인 운동을 하고 싶어도 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런 기회를 주어서 감사하고, 운동을 하고 나서부터는 몸이 너무 가볍고 좋다. 앞으로도 계속 해주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김해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주민역량교육 및 금연시범마을 운영 등 건강증진프로그램을 개발 및 지원해서 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향후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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