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4월은 2016년 1기 부가가치세 예정신고·납부의 달로서 신고대상자(법인 78만명)는 오는 25일(월)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국세청이 전했다.
국세청은 이번 신고 시에도 업종·규모별 특성에 맞는 항목을 신고대상 법인에게 안내하는 등 성실신고를 최대한 지원했으며, 사전 성실신고 안내자료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신고 후에는 사전안내 불응, 부당환급 등 불성실 신고 혐의자에 대한 엄정한 검증을 실시할 계획이며 특히, 대사업자 및 취약업종 등에 대하여는 사후검증과 세무조사를 적극 연계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영애로기업에 대한 납부기한 연장, 징수유예, 중소기업에 대한 환급금 조기지급 등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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