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창녕군 도천면은 2016년도 청명·한식 산불 예방 특별 대책기간을 맞아 지난 4월 5일 이장회의 후 도천면 이장단과 함께 산불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청명·한식 전후로는 묘지 이장 및 정비 등을 위한 성묘객이 많고,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대형 산불 발생의 위험이 늘 높은 시기로 주민들의 대표인 이장단의 산불 예방 결의를 다지고자 이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면 직원, 각 마을이장이 참석하여 식목일을 전후로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결의를 다지며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했다.
박상조 면장은 캠페인에 참석한 이장들에게 조그만 불씨로도 대형 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논두렁 태우기 등 불법 소각 근절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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