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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8 15:34 (금)
종합

산불예방 특별대책 비상근무에 총력

이달 22일 까지 산불비상근무 추진

산불예방 특별대책 비상근무에 총력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이달 2일부터 22일 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지정하고 산불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다고 하남시가 밝혔다.

봄철 청명.한식과 함께 연중 산불 위험이 가장 큰 시기로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관내 21개 구역에서 산불감시초소,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 진화대 등 가용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산불예방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주말에는 등산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시 다발적인 산불 발생을 막기 위해 집중적인 산불감시 활동에 나선다.

시는 5월 15일까지인 산불조심기간 중 4월 22일까지를 “대형 산불방지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 강화를 위한 주요산불 취약지역에 감시인력과 주중 전직원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형산불 특별대책 추진을 통해 산불발생 예방과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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