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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8 16:17 (금)
종합

연초면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업무 협약 체결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연초면 중심지 활성화 사업 추진위원회는 안전한 죽토삼거리를 만들기 위해 2016년 4월 7일 11시 연초면사무소에서 민·관·학 관계기관단체장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원용갑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관암, 양지, 죽전, 야부이장과 옥상종 연초면장, 오학동 연초파출소장, 한문수 연초고등학교장, 이종식 연초중학교장, 서구원 연초초등학교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연초면 죽토는 고현, 옥포, 장목 등 세 방면을 잇고 국도14호선과 5호선과 교차하는 교통 요충지로 교통사고가 빈발해 학생들의 통학 안전에 문제가 되어 왔다. 연초면은 이번 중심지활성화사업을 유치하는데 민·관·학 부문에서 적극적인 의지와 상호 단합을 보여주기로 결의하고, 이 사업을 통해 죽토삼거리를 중심으로 연초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연초면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업무 협약 체결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연초면 중심지 활성화 사업 추진위원회는 안전한 죽토삼거리를 만들기 위해 2016년 4월 7일 11시 연초면사무소에서 민·관·학 관계기관단체장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원용갑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관암, 양지, 죽전, 야부이장과 옥상종 연초면장, 오학동 연초파출소장, 한문수 연초고등학교장, 이종식 연초중학교장, 서구원 연초초등학교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연초면 죽토는 고현, 옥포, 장목 등 세 방면을 잇고 국도14호선과 5호선과 교차하는 교통 요충지로 교통사고가 빈발해 학생들의 통학 안전에 문제가 되어 왔다.

연초면은 이번 중심지활성화사업을 유치하는데 민·관·학 부문에서 적극적인 의지와 상호 단합을 보여주기로 결의하고, 이 사업을 통해 죽토삼거리를 중심으로 연초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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