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창녕군 영산도서관은 제52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군민들이 독서를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도록 4월 12일부터 23일까지 ‘도서관의 봄, 책을 봄, 미래를 봄’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주간은 매년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행사로 영산도서관은 개관 후 올해 4번째 맞이하며 이 기간 동안 도서관 이용자에게 선물증정 이벤트 행사로 도서 대출자 책갈피, 신규회원 파우치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연체자 대출정지 해제 및 과년도 잡지배부를 한다.
또한 17일 오전 10시에 버스 안에서 책을 읽고 팝업북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꿈나르미 북버스(Book-Bus) 체험 행사, 23일 오후 2시에는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 유발을 위한 ‘동명성왕’ 그림자 인형극 공연 등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창녕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더 자세한 사항은 전화 530-1931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yeongsanlib.or.kr)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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