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김해시 보건소는 4월 7일(보건의날)을 “유충방제의 날”로 지정하여 관내 유충서식지를 대상으로 일제 유충구제 방역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흰줄숲모기 유충의 주요 서석지인 숲과 공원, 고물상, 타이어 야적장과 막힌 배수로를 대상으로 일제 유충구제 작업을 실시한다.
김해시 보건소 뿐 아니라 관련 타 부서와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흰줄숲모기 성충 개체수를 최소하기 위해 유충구제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건소는 시민들에게 생활장소 및 주변에서 할 수 있는 『흰줄숲모기 유충제거 행동수칙』실천과, 야적장에 있는 대량의 폐타이어 방제처럼 물리적인 제거가 어려울 땐 보건소 모기유충(월동모기) 신고센터 330-7437로 적극적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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