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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8 11:33 (금)
종합

최고 품질 포도생산 현장컨설팅 개최

7일 진천포도영농조합 회원 대상

최고 품질 포도생산 현장컨설팅 개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7일 지방탑프루트 단지인 진천포도영농조합 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최고 품질 포도생산 현장컨설팅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오는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주요 시기별 재배기술 향상을 위한 주기적인 기술교육으로 진행된다.

또한, 포도 주산지역인 안성, 영천, 김천, 상주 등 전국의 선도 농가를 영농 적기에 방문하는 현장교육 중심으로 이뤄진다.

선도 농가의 방문을 통해 포도 농사의 작황 분석과 성과 및 문제점을 도출해 재배 농가 개개인의 기술 향상과 서로 간 토론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시기별로는 4월부터 저온 피해에 대비한 결실안정, 풍수해 피해 방지, 최종 약제 살포, 수형관리 등 교육이 계획돼 있다.

신동화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탑프루트 단지 수준 및 실정에 맞는 현장컨설팅 추진으로 포도의 크기, 당도, 색도, 안정성 등 고품질 기준에 엄격히 선별된 최고 품질의 포도를 생산해 핵심 기술을 인근 농가에 확산시키는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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