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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고은자락,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서 한중 문화관광 교류의 가교 역할

-한국후난상회 초청 참여… 후난성 문화관광청 행사에서 K-ROYAL 왕실문화 콘텐츠 선보여

고은자락,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서 한중 문화관광 교류의 가교 역할

서울, 2026년 6월 – K-ROYAL 문화콘텐츠 브랜드 '고은자락(GOEUNJARAK)'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SITF 2026)에 참가해 한국 전통 왕실문화와 한복 콘텐츠를 선보이며 국내외 관광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 메인무대에서 고은자락 한복 모델단과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 메인무대에서 고은자락 한복 모델단과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중국 후난성 문화관광청이 주최하고 한국후난상회가 협력하여 진행한 ‘후난 문화관광 서울 홍보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고은자락은 한국후난상회의 초청을 받아 참여했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콘텐츠인 한복과 왕실문화 퍼포먼스를 통해 한중 문화관광 교류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행사 기간 동안 고은자락 한복 모델단은 다양한 전통 한복과 왕실의상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후난성 홍보관에서 진행된 한복 퍼포먼스는 한국과 중국 관광 관계자 및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문화교류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또한 서울국제관광전 메인무대에서는 K-ART 문화예술 공연과 함께 고은자락의 왕실문화 콘텐츠가 소개됐다.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연출이 결합된 무대는 한국 전통문화의 세계화 가능성과 관광 콘텐츠로서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중국 후난성 문화관광청 홍보관에서 고은자락 한복 모델단과 후난성 문화관광 관계자들이 한중 문화관광 교류를 기념하며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국 후난성 문화관광청 홍보관에서 고은자락 한복 모델단과 후난성 문화관광 관계자들이 한중 문화관광 교류를 기념하며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은자락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한복과 왕실문화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자산이자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 콘텐츠입니다. 앞으로도 국내외 문화·관광기관과 협력하여 K-ROYAL 문화관광 콘텐츠를 발전시키고, 한국 전통문화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고은자락은 현재 문화·관광·패션·공연 콘텐츠를 융합한 ‘K-ROYAL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자체 축제와 국제관광전, 해외 문화행사 등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관광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서울국제관광전 참여를 계기로 고은자락은 중국 후난성을 비롯한 해외 문화관광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한복·왕실문화·K-컬처를 접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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