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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과학으로 암환자를 살리는 큐오엘한의원 권순관 대표원장

“휴면암으로 장기생존, 자연치유력(면역력) 회복, 생명근원인 조혈기능강화로 생존율 높인다”

과학으로 암환자를 살리는 큐오엘한의원 권순관 대표원장

과학적 근거로 암치료를 실현하는 큐오엘한의원(권순관 대표원장)은 진행억제, 소멸치료(암다나), 자연치유력회복제(씨엔씨), 삼산면역치료, 온열치료 등으로 원인별 암치료를 하면서 암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천연물 한방 암치료제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큐오엘한의원은 그동안 2000명 이상의 암환자 임상치료를 바탕으로 개발된 한방 암치료제 AMDANA(암다나)에 대한 임상실험 결과를 CT(Computed tomography) 촬영(서울영상의학과)과 약효평가(암세포사멸 및 증식억제 실험)는 (재)경기과학기술진흥원 부설 ‘경기의약연구센터’에서 실시했다. 암치료사례 및 약효평가보고서에 따르면 총 6개의 암세포와 2개의 정상세포에 대한 세포독성실험 및 세포증식억제 평가(Tetrazolium-based colorimettic ‘MITT’ assy)에서 암세포가 확실하게 사멸한다는 결과가 나타났다고 한다.

 

암 치료의 첫걸음은 두려움 버리고 희망 찾는 일, 자연치유시스템으로 해결

암 치료제 AMDANA(암다나) 24시간 만에 암세포 44~47% 사멸, 증식억제

 

경기의약연구센터는 지난해 11월 29일부터 12월 29일까지 ‘암다나의 암세포내 세포독성 및 세포증식억제 평가’ 연구를 진행한 결과, 암다나가 대표적인 6개의 암에서 44~74%의 암세포 사멸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또한 고용량(400㎍/㎖)을 투여해도 정상세포에는 무해한 것으로 나타났다.

 

천연물 한방 암 치료제 ‘암다나’ 신약 개발 위한 정부지원과 대중의 인식변화 필요

의학의 발달로 ‘100세 시대’가 열리면서 150세까지 살 수도 있다는 전문가들의 견해도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국민의 기대 수명도 이미 80세를 넘어선 시점에서 건강하게 사는 것은 축복이자 희망사항이지만, 보건복지부의 조사 결과 우리나라 국민들이 80세까지 생존할 경우 3명 가운데 1명(34%)이 암에 걸린다고 발표했다. 암에 걸렸을 경우 암 조기진단이 활성화되면서 5년 생존율이 예전보다 60%로 높아졌다. 이렇게 생존율이 높아지면서 암 치료를 위한 다양한 치료법이 등장했다. 큐오엘한의원이 개발한 천연물 한방 암 치료제는 말기암 치료환자의 생존율을 연장시켜 주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천연물 복합 항암제가 개발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상세포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항암제가 개발되었기 때문에 큐오엘한의원의 천연 항암신약 개발은 의학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암치료제 AMDANA(암다나)는 24시간만에 암세포의 44~47% 사멸시키고 증식을 억제하여 휴면암으로 장기생존과 함께 몸 환경을 바꿔 자연치유력으로 회복, 생존율 높인다.

권순관 대표원장은 “신약으로 개발되려면 아직까지 고비용 실험들이 남아있지만 고통 받는 암 환자들을 위해 지속적인 개발에 나설 것”이라면서 “암다나와 동시 처방되고 있는 자연치유력회복제에 대한 암세포 사멸을 돕는 면역세포 활성화 실험도 현재 준비 중인데 정부의 적극적인 뒷받침이 더욱 필요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한의약 선도 기술개발사업으로 한의약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려 암환자들에게 희소식을 주고, 우리나라의 대표 기술로 성장시키고 싶어 하는 권 대표원장은 “암치료제인 암다나(AMDANA)를 신약으로 개발하여 보급하기 위해서는 큰 비용과 시간이 들지만, 앞으로 정부에서의 투자를 기대하고, 한의원의 운영비를 줄여서라도 항암제 신약개발을 위한 연구와 투자를 계속하여 암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겠다.”고 강조했다.

병원의 통계자료를 보면 항상 비관적이 될 수밖에 없는데, 특히 3기 이후의 암은 절망적인 수준이다. 국내의 어떤 병원도 폐암 4기의 생존율 0%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큐오엘한의원의 대체요법이나 한방의 임상에서는 4기 암환자들이 낫거나 혹은 병을 가지고 장기간 생존하는 경우들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미 과학적으로도 입증되었다.

미국의 유명한 암 전문 웹 사이트인 www. cancertutor.com에 따르면 3기 이후의 암 치유율이 병원의 경우 약 3%에 달하지만, 대체요법으로 치료하면 병원치료보다 약 3~5배 이상 효과가 좋다는 결과를 보여 주고 있다. 이처럼 전문화된 의료인의 도움을 받아 적절한 약물의 투여, 병원에 가야 하는 시기, 생활의 전반적인 관리를 하면 훨씬 높은 치료율을 보장받을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면역력을 단 기간 내에 끌어 올리는 자연치유력 회복제 CNC(씨엔씨)

암은 환자 몸의 환경조건이 나빠져서 생긴 병으로 전신 어디에서나 나타날 수 있는 전신병이다. 암이 초기일 경우 적극적인 치료로는 수술치료와 항암 화학요법 치료, 그리고 방사선 치료를 할 수 있다. 하지만 항암제는 대개 독극성 발암물질이므로 또 다른 암을 만든다. 그래서 암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큐오엘한의원의 천연물 한방 암치료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심지어 암환자들은 말기암으로 갈수록 면역력을 높이고, 통증 등을 완화하는 완화치료가 더욱 중요하다는 국가암정보센터의 발표를 모를 정도로 정보의 사각지대에서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 고통을 받고 있다.

암의 원인과 유형은 크게 천수암, 먹는 것의 문제, 오염물질의 노출, 심리적 스트레스, 공격적 치료에 의한 2차 암, 각 항목의 혼합형 등으로 나눌 수 있다. 큐오엘한의원에서도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유형이 바로 혼합형 공격적 치료로 인한 2차적인 암과 원래 가지고 있던 암이 혼합되어 위협적인 형태로 돌변한 것이다.

면역력을 단 기간 내에 끌어 올리는 자연치유력 회복제인 CNC(씨엔씨)는 천연 성분의 면역강화 생성 약물이다. 암치료는 결국 자연치유력을 회복시키는 것인데, 말기암 환자의 경우 수비적인 진행을 억제하고, 여명 연장에 필수적으로 처방되는 약물이다. CNC(씨엔씨)는 항암 치료시 나타나는 면역력 저하나 자연치유력이 상실되는 몸의 환경 조건 파괴를 완화시켜준다.

CNC(씨엔씨)가 필요한 사람들은 자연치유조건을 만들고자 하는 환자, 백혈구 및 림프구 수치가 떨어진 환자, 항암치료 중 떨어지는 면역력을 예방하고자 하는 환자, 수술 후나 항암치료가 끝나고 재발에 노출되고 있는 환자, 암의 진행을 억제하고 시간을 벌고자 하는 환자, 면역력을 높이고자 하는 모든 조건의 환자 등이다. CNC(씨엔씨)의 효능은 자연치유력 강화를 비롯해 생명의 근원인 조혈기능 강화 재생, 골수기능정상화, 소화 흡수기능의 회복, 면력의 핵심인 폐와 비, 신장을 강화한다. 그리고 비특이성 면역강화, 림프구의 증가, 항암제 부작용 환화 등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입원실을 갖춘 양방과 한방의 통합의학센터를 꿈이 이루어져 많은 암환자들이 건강을 되찾고 평화로운 모습으로 지내길 바라는 권 대표원장은 “2007년 미국의 암협회(NCLI-National Cancer Institute)가 발표한 암환자의 사인 중 1위가 두려움, 2위가 호흡불가(기관지가 암으로 인해 막힌 것), 3위와 4위가 오랫동안 못 먹고 장이 폐색되어 해독할 수 없는 상태로 변을 보지 못하는 것”이라며 “그러나 그러한 것보다 더 무서워하는 것은 생명을 앗아가는 ‘마음’이므로 두려워하지 말고, 신뢰와 인내심으로 한방 치료의 힘을 믿고, 생활전체를 바꾸는 근본적인 치료로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새로운 삶의 전환점 찾아주는 큐오엘한의원의 다양한 암치료 시스템

큐오엘한의원의 암 치료 시스템은 다양하다. 어떤 종류의 병기, 체질이냐에 따라 약을 쓰는 것도 다른데, 크게 3가지 약을 만들어 증상에 따라 처방한다. 자연치유력회복제인 CNC(씨엔씨)는 기본적으로 면역을 높이는 약이다. 산삼 성분인 Rg 계열의 천연물이나 돈태반의 추출물, 황기, 만삼, 오가피, 영지 등 천연 약재들을 수십종이나 배합한 면역단의 효능은 항암을 굳이 포기하지 못한 환자들이 꼭 먹어야 하는 약이다. 효능은 생명의 근원인 조혈기능을 강화하고 재생한다. 골수의 기능도 정상화 시키고 소화와 흡수 기능의 회복, 한방에서 면역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폐와 비, 신장도 강화한다. 유사시에 암과 싸울 수 있는 비 특이성 면역 강화와 함께 암과 싸울 수 있는 림프구가 증가한다. 면역단은 A, B, C, D로 나뉘며 각 종류별로 암에 대한 작용이 다르다. 항암제와 병행할 경우 부작용을 최대한 억제하고, AMDANA(암다나)와 병행할 경우 더 좋은 상승효과를 나타낸다.

AMDANA(암다나)는 암을 억제하고 축소시키는 처방이다. 종양의 성장을 억제하고 항종양 효과가 큰 약물들을 배합, 혈액의 지속적인 해독과 암에서 분비되는 악액질을 억제한다. 혈액순환을 증대시키고, 딱딱하게 굳은 암 주변부 조직을 연하하여 정신적인 안정과 통증의 개선 등 각 암별에 대해 다양한 약물이 응용된다.

회생단은 증상 및 체질치료개선제다. 활성산소를 효율적으로 제거, 식욕의 증진과 함께 체력을 증진시킨다. 먹는 것으로는 부족한 몸을 구성하는 재료를 보충(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효소, 마량원소)하고 악액질의 감소, 정신적인 안정과 수면의 질 개선, 뇌의 기능 개선, 자율신경의 긴장을 이완시킨다.

항암치료에서 종양축소는 생존율에 많은 영향에 준다. 따라서 종양축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방에서는 암 치료를 위한 첫 단계로 암을 독면상태(휴면암)로 만들고, 이후 면역력을 높이는 치료로 일반 수술 후 항암치료보다 생존율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고 있다. 큐오엘한의원이 개발한 항암제 암다나(AMDANA)의 연구결과도 암환자의 생존율을 현저하게 연장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한방 치료를 통한 암의 성장억제와 자연치유력(면역력) 회복 등으로 삶의 질 개선과 장기생존이 실현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권 대표원장은 “암을 치료하기 위해서 종양축소 중심의 치료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암을 휴면상태인 휴면암으로 만들고, 동시에 종양의 성장과 전이를 억제하는 면역력 강화를 통해, 자연치유력을 만들어 생존율을 높여야 한다.”면서 “마음의 힘으로 암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세계적인 종양학자 칼 사이먼트 박사가 있듯이 과학으로 암을 치료하는 큐오엘한의원의 암치료 시스템을 믿고, 평안한 마음으로 치료에 임하면 새로운 삶의 전환점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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