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28 08:03 (금)
종합

국가인권위원회 김창국 초대 위원장 별세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지난 6일 새벽, 국가인권위원회 김창국(金昌國) 초대 위원장이 별세했다고 국가인권위원회가 전했다. 고인은 초대 국가인권위원장으로 재임(2001년 11월 25일~2004년 12월 23일) 시, 사람이 사람답게 대우받는 사회, 개성과 다양성이 존중받는 사회, 소외된 계층에게 희망을 주는 사회라는 비전으로 우리 사회에서 인권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모든 힘을 쏟았다. 특히, 보편적 인권을 실현하기 위해 인권위의 독립성과 공정성, 전문성, 책임성을 위원회의 활동 원칙으로 내세우고, 민주적인 의사결정과 존경받는 리더십을 발휘하여 국가인권기구의 기반을 다지고 나아가 인권위의 위상을 정립하는데 크게 이바지 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우리사회의 인권의식 향상과 인권상황 개선을 위해 헌신하신 김창국 초대 인권 위원장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국가인권위원회 김창국 초대 위원장 별세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지난 6일 새벽, 국가인권위원회 김창국(金昌國) 초대 위원장이 별세했다고 국가인권위원회가 전했다.

고인은 초대 국가인권위원장으로 재임(2001년 11월 25일~2004년 12월 23일) 시, 사람이 사람답게 대우받는 사회, 개성과 다양성이 존중받는 사회, 소외된 계층에게 희망을 주는 사회라는 비전으로 우리 사회에서 인권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모든 힘을 쏟았다.

특히, 보편적 인권을 실현하기 위해 인권위의 독립성과 공정성, 전문성, 책임성을 위원회의 활동 원칙으로 내세우고, 민주적인 의사결정과 존경받는 리더십을 발휘하여 국가인권기구의 기반을 다지고 나아가 인권위의 위상을 정립하는데 크게 이바지 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우리사회의 인권의식 향상과 인권상황 개선을 위해 헌신하신 김창국 초대 인권 위원장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