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錦山郡)은 대한민국 충청남도 남동쪽 끝에 있는 군이다. 충청남도의 가장 동남쪽에 자리하고 있으며,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논산시, 충청북도 옥천군, 영동군 및 전라북도 완주군, 진안군, 무주군과 접한다. 주위에는 해발 400 ~ 900m에 이르는 산이 많은 가운데 금산군은 분지 형태를 이룬다. 인삼, 약초의 고장으로 특산물은 인삼이다.
금산은 아름다운 산들로 이루어진 청정자원이 살아 숨 쉬는 고장이기도 하며, 특히 이러한 산자락에서 자란 1500여년 역사를 지닌 세계적인 영약 ‘고려인삼’의 종주지이며 세계 최대의 인삼약초 시장을 자랑하는 고장이다. 오는 9월2일~11월3일까지 ‘세계인삼축제’가 금산에서 열린다. 금산은 교통도 원활하며 기업하기 좋은 곳으로 이미 소문이 난 고장이기도 하다. 거기에 또한 모던이엔알 송동섭 대표가 제6대 금산기업인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해 더욱 더 기대가 되는 대목이다.
민.관.산 유대강화 통한 중소기업 육성 및 지역발전 결의
충남 금산군기업인 협의회는 지난 3월14일 웨딩홀 명작에서 박동철 군수, 김복만 금산군의회 의장, 김창수 국회의원 등 내외 귀빈, 기업인과 근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경기극복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국내·외 유가 및 원자재 가격 급등 등 침체된 실물경기 극복을 위해 금산군 기업인들이 한마음으로 뭉쳤다.
회장 이·취임식을 겸한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에 대한 대처 및 침체된 실물경기 극복을 위한 기업인들의 의지를 다지는 결연함 속에 진행됐다.
박동철 금산군수는 축사를 통해 기업인들의 지역에 대한 재투자 및 자생력 신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관내 기업의 경쟁력 신장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새롭게 취임한 송동섭 회장은 민·관·산 유기적 유대강화를 통한 중소기업 육성 및 지역발전을 위해 기업인들이 더욱 노력하고 분발하자며 결의를 다지고 만세삼창으로 분위기를 돋웠다. 기업인협의회는 기업인들의 상호간의 유대 강화와 친목을 도모하고 나아가 기업정보 및 전문지식을 교류하여 기업발전과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함은 물론 회원 간의 권익보호 및 교육을 목적으로 발족되었다. 신임 송동섭 회장이 대표로 있는 모던이엔알은 16년 전 신탄진에서 시작하여 금산으로 옮긴 지 7년째로 꾸준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유망한 기업이다.
이날 참석한 기업인들은 기업의 이익보다 지역사회에 재투자하는 사회환원사업을 적극 전개하자는데 공감을 나타내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선봉에 설 것을 약속했다.
금산군에서도 기업인들의 사기진작과, 기업 활성화를 위하여 기업인협의회 행사에 적극 지원하고 있을 뿐 만 아니라 관내에 소재한 제조업체가 무려 560여개에 7,500여명의 종업원이 있으며 금융계와 각종 조합 등에서 근무인원을 합치면 10,000여명에 가까운 인력과 인재들이 종사하고 있다. 기업인연합회는 이런 고급 인재들을 활용하여 지역을 발전시키고 생산성을 높여 고용창출을 극대화시켜 금산 지역의 경제를 리드해나가는 신 성장산업 양성에 주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신임 송회장은 금산 군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존경받는 기업인협의회가 되도록 회원들과 군과의 가교역활을 톡톡히 해 기업발전을 위한 새로운 경영정보의 교류 및 회원들과의 따뜻한 우정과 친교을 돈돈히 해 나갈것이며 전국에서 최고의 기업인협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신임회장의 새로운 각오가 대단하다.
끈임없이 R&D에 투자 기술개발, ‘도시광산’ 만들터
송회장은 LG전자에서 물류관리를 오래 해오다 지금의 기업인 모던이엔알를 창립했다.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새 아이템을 끈임없이 개발해 회사가 존재이유를 분명하게 알리는데 기여한 정도를 걷는 성공한 기업인이다.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각 유통사와 제휴해서 지방자치, 지역도시와도 연대가 되어 물량 수주에 안정화를 시켰으며, 지속된 물량확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송회장은 우리 인간은 환경을 떠나 살수 없다는 지론을 갖고 자연과 환경이 잘 어우러진 사회의 한 몫을 다 할 것이며 진정한 ‘도시광산’을 만드는데 자부심을 갖고 환경지킴이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인화단결’이 사훈이자 기업 모토다. 예전의 어려운 시절을 회고하며 “사람답게 사는 환경을 스스로 만들자” “아름답고 즐거운 회사”가 기업의 궁극적인 목표다. 수십억의 매출보다는 공익성이 있고 사회에 기여하는 사업에 역점을 두고 있다.
그러기에 송회장은 충남지역 학생들을 위해 지자체와 교육청의 투자를 받아 학생들의 견학코스도 구상하고 있다. 학생들이 생활속에서 전자제품의 재활된 모습을 보이고 학습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싶어 한다. 지역에선 기업이 살아야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며 열악한 시설에서 근무한 가족들을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 주기위해 근로자와 회사가 더불어 사는 조직문화 만들기에도 심혈을 기우리고 있다. 경영생산과 기술정보 아래 진정한 기업존속의 의미도 부여한다는 지론이다. 기업인협의회는 철저하게 봉사하는 자리라고 강조한 진정한 기업인인 송회장.
경영정보와 생산, 기술정보의 인프라 구축과 마케팅에 만전을 기해 협의회의 역할을 다 할것이며 지금 현재 40여개의 회원에서 임기 내 100여개의 회사가 회원으로 가입하도록 만들 계획도 갖고 있다. 2년 동안 특정기업이 아니라 금산군에 있는 모든 기업이 정보를 공유하고 참여해 협의회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송회장은 자원이 없는 우리나라는 재활용품을 활용해야한다며 한밭대와 산학협약을 통해 12년간 기술협력연구로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폴리우레탄을 단열재에 사용하기위해 끈임없이 연구개발을 해왔다. 고철, 비철, 알미늄, 플라스틱등을 연간 7000톤을 생산해 금산 경제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뿐 만 아니라 국가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 있다. 신임 송동섭의 회장의 열정과 윤리경영은 충청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 기업인협의회의 벤치마킹의 본보기가 될것으로 기대하며 송회장의 행보에 큰 귀추가 주목된다.
존경하는 기업인 여러분, 그리고 바쁘신 일정 뒤로 하시고 저희 기업인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을 빛내주시기 위하여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사람이, 국내외적으로 경제사정이 어려운 시기에 금산 기업인협의회 회장직을 맡게 되어 중책을 감당해 낼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서는 것이 저의 솔직한 심정입니다. 그러나 저는 오직 우리 기업인 여러분과 귀빈여러분들의 애정이 어린 격려와 아낌없는 사랑에 힘입어 소임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금산군 기업인협의회가 오늘에 있기까지 열정과 정성으로 이끌어 주셨던 초대 한평용 회장님, 2대 김삼영 회장님, 3대 송인혁 회장님 오늘 이임하시는 4대 임진수 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오늘 이임하시는 임진수 회장님께서는 헌신적 활동과 봉사를 통해 우리 기업인협의회를 반석 위에 세우신 공로자이시며 특히 최근에 발족한 금산기업인 산악회를 회장님이 이끌어 주시고 계십니다. 여러분 오늘 이임하시는 임진수 회장님께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는 큰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지금 기업인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침체된 기업인들의 분위기를 쇄신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생산성을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하여 우리 지역경제 회생에 다 같이 동참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투철한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여 스스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여 내일의 도략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때, 우리 기업인에게 반드시 희망과 발전이 온다는 것을 저는 확실히 믿고 있습니다.
그동안 박동철 군수님께서는 금산군수로 부임하신 후 기업인들의 사기진작과 근로자들의 근무환경개선을 위해 사업장을 장기적으로 방문하여 격려해 주시고 있으며, 지역 기업을 황성화하기 위하여 기업인대회의 전폭적 지원 등 기업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군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계속해서 저희 기업인들에게 더 많은 애정과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기업인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 우리 군수님께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는 큰 박수를 보냅시다.
또한 금산군 관내에 소재한 제조업체가 무려 560여 개에 7,500여 명의 종업원이 있으며 여기에 금융, 각종 조합 등에서 근무하는 분들을 합치면 무려 10,000여 명에 가까운 인력과 인재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기업인 여러분,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노력한다면 못할게 무엇이 있겠습니까? 기업을 회생시키고 발전시켜 생산성을 높이고 고용창출을 극대화하여 우리 지역 금산경제를 리드해나가는 신성장 기업으로 거듭납시다. 그리하여 금산 군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존경받는 기업인협의회가 되도록 함께 노력해나갑니다. 그리고 우리 다 같이 금산 기업인협의회에 오셔서 기업발전을 위한 새로운 경영정보는 물론 따뜻한 우정과 친교를 나누면서 신나는 기업활동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이 자리를 빛내주시고 축하해주신 귀빈 여러분, 기업회원 사장님들 모두의 건승과 발전을, 가정에는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기원드리며 우리 만세 삼창을 제의 합니다.
“우 리 금 산 만 세 !”
“금 산 기 업 인 만세 !”
“대 한 민 국 만 세 !”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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