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그릴라 프론티어 (넷마블 제공)
넷마블은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하고 있는 신작 게임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의 글로벌 티저 사이트를 새롭게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샹그릴라 프론티어’는 넷마블이 지난 2022년 처음 공개한 타이틀로, 누적 조회 수 10억 회를 넘어선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게임이다.
이 작품은 한 손 조작으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2인 교체 전투 시스템을 내세우며, 이용자가 상황에 따라 다양한 전투 전략을 펼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된 글로벌 티저 사이트에서는 신작의 최신 프로모션 영상을 비롯해 관련 소셜미디어 채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은 오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도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도쿄게임쇼 2026’에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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