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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8 10:37 (금)
종합

노후 하수관거 개보수사업 시행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지난해 말 착수한 사천읍과 동지역 일원인 '노후 하수관거(오수관) 정비사업'중 올해 사업인 "동지역 오수관 매설 공사"를 4월 중 착수한다고 사천시가 밝혔다. '노후 하수관거(오수관) 정비사업'은 올해부터 2018년까지 총 사업비 125억원을 투입해 사천읍과 동지역 일원에 매설경과연수 20년 이상 된 총 10.5km의 노후하수관로를 개·보수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시행하는 구간은 80억여원의 사업비로 좌룡동 남일가스충전소 인근의 도로와 삼천포천을 굴착하여 150m의 오수관을 매설하는 공사로 4월 말 완료될 예정이며, 올해 말까지 삼천포 바다 입구까지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사업시행에 따른 도로와 하천 굴착으로 시민들의 생활 불편이 예상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일굴착 당일복구"를 원칙으로하고, 관광시즌과 영업 성수기를 피해 시공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노후 하수관거 개보수사업 시행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지난해 말 착수한 사천읍과 동지역 일원인 '노후 하수관거(오수관) 정비사업'중 올해 사업인 "동지역 오수관 매설 공사"를 4월 중 착수한다고 사천시가 밝혔다.

'노후 하수관거(오수관) 정비사업'은 올해부터 2018년까지 총 사업비 125억원을 투입해 사천읍과 동지역 일원에 매설경과연수 20년 이상 된 총 10.5km의 노후하수관로를 개·보수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시행하는 구간은 80억여원의 사업비로 좌룡동 남일가스충전소 인근의 도로와 삼천포천을 굴착하여 150m의 오수관을 매설하는 공사로 4월 말 완료될 예정이며, 올해 말까지 삼천포 바다 입구까지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사업시행에 따른 도로와 하천 굴착으로 시민들의 생활 불편이 예상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일굴착 당일복구"를 원칙으로하고, 관광시즌과 영업 성수기를 피해 시공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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