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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8 05:35 (금)
종합

‘대형 행사 준비·군민소득 1조원 달성 철저’ 강조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이동진 진도군수가 지난 1일 정례조회에서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전남 어르신 생활 체육대회, 세월호 사고 2주기 추모행사 등 4월에 개최되는 대형 행사의 내실있는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진도군이 밝혔다. 이 군수는 이날 4월 조회에서 “오는 4월 7일부터 개최되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준비와 제11회 전남 어르신생활체육대회(4월 19일-20일)에 군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켜 나가자”며 “진도군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특히 이 군수는 “신비의 바닷길 훼손 방지를 위한 호미·삽 등 반입금지 홍보와 함께 관광객 방문이 곧 지역 경제 소득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전제한 뒤 “대한민국 대표축제가 되기 위해서는 민·관의 유기적인 협조가 필수이다”고 말했다. 또 오는 4월 16일 개최되는 세월호 사고 2주기 추모행사의 경우 간소하면서도 엄숙한 준비를 강조했다. 군민소득 1조원 달성과 관련 “민간

‘대형 행사 준비·군민소득 1조원 달성 철저’ 강조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이동진 진도군수가 지난 1일 정례조회에서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전남 어르신 생활 체육대회, 세월호 사고 2주기 추모행사 등 4월에 개최되는 대형 행사의 내실있는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진도군이 밝혔다.

이 군수는 이날 4월 조회에서 “오는 4월 7일부터 개최되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준비와 제11회 전남 어르신생활체육대회(4월 19일-20일)에 군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켜 나가자”며 “진도군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특히 이 군수는 “신비의 바닷길 훼손 방지를 위한 호미·삽 등 반입금지 홍보와 함께 관광객 방문이 곧 지역 경제 소득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전제한 뒤 “대한민국 대표축제가 되기 위해서는 민·관의 유기적인 협조가 필수이다”고 말했다.

또 오는 4월 16일 개최되는 세월호 사고 2주기 추모행사의 경우 간소하면서도 엄숙한 준비를 강조했다.

군민소득 1조원 달성과 관련 “민간부문 활성화를 위한 지원체계 확립, 생산자 조직화, 체계적인 마케팅 관리, 농·수산 가공시설 확충 등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업무이 필요하다”고 지시했다.

이어 그는 “민간부문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고 행정은 민간부문을 지원 하는 역할로 민간인들이 스스로 판단하고 적극적으로 나설수 있도록 지역사회를 이끌어 나가야 할 소명이 공직자들에게 있다”며 각자의 업무 분야에서 분발을 촉구했다.

이날 월례조회에서 지역 발전 및 훈훈한 지역사회 만들기 등 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진도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해온 20여명의 군정 발전 유공자와 공직자들이 진도군수 표창을 받았으며, 장애인의 날 기념 수화 교육 등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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