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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도시 패러다임을 바꿀 뉴-강남의 랜드마크

새로운 도시개발 모델로 평가 선진형 주거환경 조성, ‘흑석자이’ 탄생

도시 패러다임을 바꿀 뉴-강남의 랜드마크

흑석3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강용구 조합장

 

완공 후 뉴강남의 랜드마크로 떠오를 흑석3구역은 서달산을 뒤로하고 있어서 공원이 따로 필요 없다. 위쪽으로는 국립묘지가 있어 3시간코스로 한강 조깅 코스로도 각광을 받고 있으며, 지대가 높아 한강과 남산이 보여 조망권이 탁월하다. 중앙대학교가 인근에 있고 강남의 유명학교와 비교해도 고교선택제의 시작으로 최고의 강남 배후지로 꼽히는 지역으로 교육조건이 완벽하다. 종합병원이 근접해 있어 편리하며 구릉지로 계단식 주차장이 가능하고 지하철 9호선과 연결, 시청 20분 거리, 고속터미널, 김포공항 등이 근접해 있고 외곽도로로 나가는 것도 용이하다. 선진형 주거환경으로 여건상 조금의 손색이 없다. 마지막 한강변 재개발인 흑석3구역재개발정비사업조합 강용구 조합장을 만나 입주 후에 돌아오는 시너지효과와 분위기 좋은 조합으로 소문난 흑석3구역, 강 조합장만의 특별함을 듣기 위해 본지는 큰 기대를 안고 조합사무실을 방문했다.

 

 

동작구 흑석동 253-89번지 일대 10만917㎡ 부지에 최고 20층 규모의 아파트 1530가구(임대 263가구 포함)를 건립하게 된다. 흑석동 일대는 그동안 서울의 대표적인 달동네였다. 강남의 접근성은 지하철을 이용하기에 불편하기 그지없었고, 노후된 주거환경으로 주거수준이 빈약하였는데, 흑석3구역이 재개발을 하면서부터 이 일대 재개발투자자들에게 관심의 폭풍으로 다가올 수 있었다.

이 지역의 입지여건을 살펴보면 현충헌길을 통하여 강남 서초동으로 접근성이 아주 좋고, 지하철 9호선이 2009.7.1일 개통되면서 더욱이 대중교통이 한결 수월해졌다. 서달산은 전체적으로 잘 꾸며져 있고 어린아이들도 무난히 걸을 수 있어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처와 산책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위쪽으로 국립묘지(국립현충원)는 앞에 남산이 토채를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한강이 흐르고 뒤로는 산을 끼고 있다. 풍수의 기본인 전형적인 背山臨水(배산임수)형 주거지역이라고 볼 수 있다. 조광도 풍수연구가도 ‘이 세상의 명당은 단 한 곳인데 그곳이 바로 국립묘지’라고 예견할 정도로 흑석3구역은 이미 주거지역으로 살아서나 죽어서나 명당임은 분명하다.

주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교육여건도 중앙대학교가 들어와 있고 광역학군제로 바뀌면 지금의 세화고와 명문고인 경기고, 서울고도 이쪽 지역에 해당된다. 은로초와 중대부 중, 고교부지가 아파트 단지 안에 들어와 있어 교육의 여건도 손색이 없을 것으로 본다. 인근에 중앙대병원과 한강성심병원등 대형병원이 갖추어져 있어 편의시설도 용이하다고 본다. 뿐만 아니라 시청이 20분 거리, 고속터미널과 김포공항등이 근접해 있어 선진형 주거환경의 여건이 완벽한 지역이다. 여의도와 용산이 아주 지근거리에 위치하여 배후도시로써 전혀 손색이 없는 입지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재개발사업은 전체 조합원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사업입니다. 어느 한 두 사람의 이익을 위한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모든 조합원들의 지지와 의지가 필요합니다.”

흑석3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하 주택재개발조합) 강용구 조합장은 “모든 조합원들이 합심해 그동안 어려운 고비를 슬기롭게 극복해 왔다”며 “곧 재개발 분양의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옆에서 꼼꼼하게 자료를 챙겨준 12명의 이사들과 가끔은 갈등은 겪었지만 믿고 도와준 이사들이 있었기에 업무진행이 빨라졌다고 한다. 요즈음 강남대체지역이 부동산의 인기가 뜨겁다. 대표적인 지역이 흑석동이다. 강남 접근성과 발전 가능성이 아주 높기 때문일 것이다. 최근 9호선 개통과 더불어 용산국제업무지구, 여의도 국제금융지구를 잇는 한강르네상스 중심지인 흑석동 재개발지분이 주목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도 강남 접근성이 아주 좋아진 것이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주민들의 메이저급 선호일 것이다. ‘흑석자이’ 브랜드가 입성해 아파트 가치 상승이 높아진 것이다.

 

공공관리 적용 전 ‘막차’, ‘흑석자이’ 입성으로 ‘함박웃음’

흑석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강용구조합장)은 지난 28일 조합원 총회를 열고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GS건설을 선정했다. 공공관리 적용을 피해 막바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승자가 된 것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시공자 선정의 건과 설계자 선정의 두 가지 안건이 상정됐으며 총 1063명의 조합원 중 서면결의 포함 951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GS건설은 ‘자이’라는 브랜드 프리미엄에 1가구 2세대 및 1가구 3세대가 가능한 ‘신 혁신 수익형 평면’을 제시해 조합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공공관리제의 적용을 받은 설계자 선정에서는 건원건축이 선정됐다.

이날 총회는 열띤 수주전으로 인해 밤 12시가 넘도록 진행됐으나 다수 조합원들이 끝까지 자리를 지켜 높은 관심을 대변했다. 조합에서는 공공관리 전에 성공적으로 시공자를 선정함에 따라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되었으며 흑석뉴타운 메인구역에 다가구주택 대지 33평 실투자금액이 적게 들어가는 초우량 매물지역으로 투자가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더블 임대수익형 평면은 기존에 1세대의 세입자를 둘 수 있었던 평면과 달리, 3개 세대가 각각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공간별로 독립적인 욕실 및 주방 공간을 마련했다. 임대수익을 배로 올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1층의 분양성을 높이기 위해 1층을 복층형으로 설계한 1층 복층형, 다락방 설치형 평면과 자취생 2명이 공동으로 생활해 자취비를 줄일 수 있도록 설계한 2침실형 평면, 일반적인 원룸형 부분임대공간과 차별해 신혼부부들에게 적합하도록 거실 및 침실이 별도로 있는 부분임대형 평면 등도 눈에 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새로 만든 평면 설계는 재개발 사업장 원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라며 “소유주가 부분 임대에 따른 수익을 거둘 수 있어 기존 조합원과 세입자의 정착률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최고의 파트너, 시공사 GS건설,설계는 건원건축사사무소

GS건설은 재건축분야에서도 탁월한 실적을 올리고 있다. 도곡·잠실·개포·반포주공 등 강남의 노른자 지역을 비롯, 의왕 포일주공, 광명철산주공 등 수도권 지역에서 시공권을 획득, 재건축 분야의 강자로 부상했다. 또한 최근에는 신길 5구역, 금호 13구역 등 재개발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 앞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재개발 분야에 진출할 계획을 갖고 있다..

GS건설은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연구개발을 통해 미래 주거문화를 창조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흑석3구역은 현재 조합승인을 받은 단계이고 면적은 100,917제곱미터에 21개동 1530가구가 건립될 예정이다.

GS건설은 조합원들께 ‘추가부담금 없는 확정공사비, 넉넉한 이주지원 혜택, 부담금 전액 입주시 100% 납부, 이익 극대화, 조합원 분담금 감소, 그린스마트 특화로 아파트 관리비 획기적 절감, 세계 3대 디자인상을 석권한 단지 차별화 시스템, 실버존 특화, 발코니 확장 및 발코니 전용창 무상시공, 선택의 폭이 넓어진 자이리프레시 서비스, 저소음 특화시스템, 품질차별화 특화 혜택, 상가수익 극대화를 위한 다양한 상가지원 혜택, 최고급 마감자재 무상지급 등으로 15대 특별혜택’등을 제시해 조합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설계를 담당한 건원건축사무소(김회훈.이상인대표)는 초일류화를 목표로 전 세계의 영향력을 발효할 수 있는 글로벌기업으로 미래지향적이고 창조적인 기업문화를 일구어 신뢰받은 기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송도4공구4단지 웰카운터로 ‘2010년 인천시건축상(주거 부문) 우수상’ 수상과 송도 더샵퍼스트월드로 ‘2010년 한국건축문화대상(준공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근에 육군사관학교 종합교육관턴키, 의왕내손 ‘다’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화성동탄, 판교중심상업지구, 제주예래단지, 안산사동 90블럭, 청라테마파크형 골프장, 광교파워센터 등의 거작을 남긴 저력있는 파트너다.

 

사람끄는 흡입력, 합리적인 리더자, 거목으로 남을 흑석동의 참 머슴

지난 7월 조합장에 당선된 강용구 조합장은 임시총회를 통해 “주택재개발사업은 예전의 단순한 개발이익과 권익증대라는 상투적인 목표보다 진보하여 재개발사업의 차별성을 두어 조합원여러분들의 이익이 무엇인지 깊게 생각하고, 새로운 희망과 비젼을 제시함으로써, 재산가치상승은 물론 살기 좋은 지역, 최첨단의 아파트건설에 그 목적이 있다고 할 수 있다.”며 “흑석재정비촉진구역은 지리적 여건상 서울의 중심부이자 교통의 요지로써 재정비촉진계획으로 인해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하여 교통을 비롯한 교육, 문화 등 모든 삶의 터전으로 눈부시게 발전하리라 생각하는 만큼 개회사와 함께 조합원의 신뢰와 협조로 여기까지 왔다”며 끝까지 결과창출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을 부탁하기도 했다.

지역에서 27년을 살아온 강 조합장은 원래 정치가 꿈이었다. 그동안 추진위원회를 이끌어 오면서 4~5개로 분열된 주민들을 양보와 이해로 하나 된 통합추진위원회로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소송사건 및 재개발에 대한 무지한 시기인지라 원만한 사업진행을 할 수 없었던 시절, 구청과 인터넷 그리고 여러 관련 법률집을 뒤져가며 조합을 위해 뛰어다녔던 상머슴역할을 했던것. 주위의 권유로 어쩔 수 없이 조합장에 취임, 정치의 꿈을 뒷전으로 미룰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강 조합장은 이명박 대통령 감사장, 국회의원 정몽준 표창장 및 서울시생활체육 표창장, 동작구청장 표창장, 동작구청 감사패를 수여받는 등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동작구 배구연합회 회장과 노들발전포럼공동대표(비영리봉사단체), 현재 동작저널 대표와 생활체육흑석동체육회장, 한나라당도시정비위원회 동작을지회장, 주민자치, 방위협의회 의원직 등을 역임하고 있다. 또한, 그랜드코리아 대표을 맡고 있으며 그랜드솔라 전무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 상돈이사는 “강 조합장은 합리적인 사람이고 이번에 시공사 입찰에서도 강 조합장이 아니였으면 시공사 선정도 무산되었을 것이라고 한다. 일을 같이 하다 보니 조직관리가 탁월하고 모든 조합원들의 얘기를 다 듣고 수렴해 결정하며 1시간짜리 토론을 5시간이 넘기면서도 확실한 결론을 내린다.”고 말했다.

안건 하나도 꼭 투표를 통해 결정하고 모든 일을 명확하고 투명하게 처리하는 조합장다운 조합장이라는 평이다. 조합원들은 강 조합장은 큰일을 할 인물로 이번엔 조합을 위해 머물러 줄 것을 간곡히 부탁하기도 했다고 전한다. 지도자가 훌륭하면 참여자들의 참여률도 높듯이 임시총회 때도 1063명 중 950명의 조합원들의 참여률을 보일 만큼 조합원들의 참여률이 높았으며, 총회에 대한 불만 한 마디 없이 조합장의 리더쉽에 동참한 결과 타 지역보다 진행속도가 탄력을 받았다고 한다.

또한 대의원회의 때도 102명 전원 참석 100% 참여율을 보여 시공사들도 놀랐다고 한다. 3차 정기총회 때도 시공사가 못한 답변을 강 조합은 5시간 동안 주민들의 질의, 응답을 완벽하게 답변해 줌으로써 조합원들의 신뢰를 한층 높였다는 소문이다.

강 조합장은 빠른 진행으로 정착을, 최고 모범적 재개발의 산 모습을 창출해 내는 것이 목표다. 일반적으로 재개발은 본토사람을 쫓아낸다고 할 정도로 정착률 10%대로 안타까운 결과를 보인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강 조합장은 조합원 정착률이 30% 이상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한다. 현재 1530세대에서 용적률이 20%상향되면 1836세대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강 조합장은 조합원들에게 더 많은 이익창출을 위해 시간과의 싸움에 여념이 없다. 흑석3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시공사와 조합원, 그리고 조합장이 一心團結(일심단결)하여 신 강남의 명품 랜드마크 ‘흑석자이’ 탄생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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