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28 07:13 (금)
종합

무한돌봄센터 슈퍼비전 교육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이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5일 이천시청 8층 소회의실에서 경기북부장애인지원센터 유경미 센터장을 초청해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 사례관리 방법과 실천 기술’을 주제로 무한돌봄 사례관리 슈퍼비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슈퍼비전 교육은 시 소속 사회복지담당자 및 관내 사회복지기관 사례관리 담당자 등 약28명이 참석했다. 무한돌봄 사례관리 슈퍼비전은 현장 전문가인 슈퍼바이저가 사례관리사에게 위기에 처해있는 대상자의 문제해결을 위한 전문적인 대응과 효과적인 해결방법을 조언해주는 것을 말한다. 세 시간에 걸쳐 진행된 사례관리 슈퍼비전을 통해 복지업무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업무 담당자에게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 사례관리 방법과 실천기술을 살펴보고 실제사례로써 사례관리의 이해를 높였다. 슈퍼바이저 유경미는 “장애인가족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공적기관과 민간기관을 적극 활용하여 가족의 욕구를 필요한 수준만큼 제공하여 가족이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무한돌봄센터 슈퍼비전 교육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이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5일 이천시청 8층 소회의실에서 경기북부장애인지원센터 유경미 센터장을 초청해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 사례관리 방법과 실천 기술’을 주제로 무한돌봄 사례관리 슈퍼비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슈퍼비전 교육은 시 소속 사회복지담당자 및 관내 사회복지기관 사례관리 담당자 등 약28명이 참석했다.

무한돌봄 사례관리 슈퍼비전은 현장 전문가인 슈퍼바이저가 사례관리사에게 위기에 처해있는 대상자의 문제해결을 위한 전문적인 대응과 효과적인 해결방법을 조언해주는 것을 말한다.

세 시간에 걸쳐 진행된 사례관리 슈퍼비전을 통해 복지업무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업무 담당자에게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 사례관리 방법과 실천기술을 살펴보고 실제사례로써 사례관리의 이해를 높였다.

슈퍼바이저 유경미는 “장애인가족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공적기관과 민간기관을 적극 활용하여 가족의 욕구를 필요한 수준만큼 제공하여 가족이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천시 무한돌봄센터에서는 지속적인 사례관리 슈퍼비전을 통해 실무현장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익힘으로써 사례관리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돌봄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