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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7 22:13 (목)
종합

서비스 시행 다음날 셋째 신고한 금남면 이범진씨…축하 이벤트

(데일리뉴스)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 시행 하루 만인 지난 1일 금남면사무소에서 첫 번째 신청자가 나와 조촐한 축하 이벤트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의 성공적 시행을 기념하고자 특수시책으로 마련됐다. 첫 번째 신청 주인공은 지난달 16일 출생한 이준혁 군의 아버지 이범진(39) 씨로, 이 씨는 셋째 준혁 군을 얻은 소감으로 “넷째도 낳아보겠다”며 재치있게 표현했다. 군은 이날 행사에서 이 씨에게 축하 꽃다발과 함께 육아용품을 전달하며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군 관계자는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가 임신·출산 중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군민의 편리함을 제공함과 함께 인구증대에 기여하기를 기원한다”며 “이 서비스의 홍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31일부터 시행한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는 출생신고를 할 때 양육수당 등 출산·보육 서비스를 통합신청서 한 장으로 신청하는 서비스로, 각 부서

서비스 시행 다음날 셋째 신고한 금남면 이범진씨…축하 이벤트


(데일리뉴스)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 시행 하루 만인 지난 1일 금남면사무소에서 첫 번째 신청자가 나와 조촐한 축하 이벤트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의 성공적 시행을 기념하고자 특수시책으로 마련됐다.

첫 번째 신청 주인공은 지난달 16일 출생한 이준혁 군의 아버지 이범진(39) 씨로, 이 씨는 셋째 준혁 군을 얻은 소감으로 “넷째도 낳아보겠다”며 재치있게 표현했다.

군은 이날 행사에서 이 씨에게 축하 꽃다발과 함께 육아용품을 전달하며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군 관계자는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가 임신·출산 중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군민의 편리함을 제공함과 함께 인구증대에 기여하기를 기원한다”며 “이 서비스의 홍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31일부터 시행한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는 출생신고를 할 때 양육수당 등 출산·보육 서비스를 통합신청서 한 장으로 신청하는 서비스로, 각 부서 및 기관을 일일이 방문하지 않아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출생 시 각종 혜택을 받으려면 신분증과 통장사본을 가지고 출생자의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다자녀 전기요금 감면 혜택을 받으려면 고객번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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