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뉴스) 말산업의 성공적 추진과 지역 축산농가의 새로운 소득 증대를 위해 승용 번식마(코네마라,웰시포니)를 도입하여 농가에 보급한다고 김제시는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16일 검수단과 함께 아일랜드를 방문 7일간에 걸쳐 90여두의 도입마 검수를 하였으며 이중 23두를 엄선하여 국내검역을 마치는대로 14호 농가에게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2일에 걸쳐 보급할 계획이다.
아일랜드산 코네마라는 온순하고 순치도가 좋아 생산된 망아지는 승용마로 적격해 잘 조련하면 승마장과 자마회원들이 선호할 것으로 기대돼 수요가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전주기전대학교 전북말복합센터와 협력하여 승용 번식마 사육 및 자마 생산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등 승용 도입마 사육 농가가 사후관리를 체계적으로 잘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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