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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약손 119 조현일 원장, 제5회 전국장애경제인대회 노동부장관 표창

“다양한 이벤트로 스트레스 만성피로 회복, 업무효율 극대화시킨다”

약손 119 조현일 원장, 제5회 전국장애경제인대회 노동부장관 표창

2006년 매출을 정상화 시키면서 시각장애인에 대한 저변확대와 참신한 아이디어로 마사지의 어두웠던 과거를 통째로 바꿔 놓은 약손 119는 현대인의 만성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친근한 브랜드로 급부상했다. 지금까지 마사지하면 노인층과 환자들만 이용하는 것으로 생각했던 일반 사람들의 인식을 송두리째 바꿔 놓은 약손 119. 이제 젊은 층과 직장인들이 즐겨 찾는 곳이 되었다. 병원에서 척추계통의 염증과는 달리 근육계통의 염증은 발견하기가 불분명하여 마사지로 자신을 돌보고자 하는 웰빙 현대인들이 늘고 있다.

 

국가가 공인한 공식 브랜드란 이미지 속에서 직업병으로 인한 고통을 완화하고, 치료하기 위한 사람들의 발길도 분주하다. 약손 119는 날이 갈수록 많아지는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전국에 프랜차이즈도 만들어, 고용창출과 함께 대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또한 세계시장의 진출도 모색하고 있는데, 한국의 마사지를 세계 시장에 소개하여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마사지 인구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희망과 꿈이 가득한 아름다운 세상을 향해 도약하고 있는 약손 119의 조현일 원장은 시각장애인의 안마 마시지를 활성화, 양성화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5회 전국장애경제인대회에서 노동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78만 장애경제인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국가 경제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장애인협회가 주관하고, 중소기업청이 주최한 뜻 깊은 행사다. 도전과 열정으로 희망과 비전을 공유하고, 기업인으로서 위상을 제고하며 서로 협력을 강화하는 열린 마당이 되었다.

국가에서 공인한 약손 119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시각장애인들이 자긍심을 지니고 일할 수 있도록 입지를 굳히고, 더 넓은 세상으로 다가가도록 좁은 문을 활짝 열었다. 약손 119는 그동안 침체되었던 시각장애인업계를 활력 있게 변화시키는 롤모델 역할을 하며, 다른 업종과 마찬가지로 시각장애인의 마사지에 대해 긍정적으로 시각을 높이면서 프랜차이즈 방식으로 운영하기 위한 활로를 찾고 있다.

조현일 원장은 “안마가 뒤로 후퇴하는 것이 아니라 대로변으로 나와 다른 업종과 어깨를 마주하며 현대인들의 스트레스 회복과 건강에 일조를 담당하여, 많은 시각장애인에게 자부심을 안겨 주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안마가 시각장애인들의 어두운 삶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현대인의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 유지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세계시장으로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경제장애인들의 성공 스토리를 그대로 말해 주고 있는 이번 대회에서 전국경제장애인 협회 박영근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2005년 국회 본 회의에서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을 발의한 이래 창업지원활동, 장애인 고용창출, 장애인 기업 자립기반 확보 등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해 전력을 다했다.”면서 “2010년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가 장애인기업을 비롯해 장애경제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지위 향상을 도모하고, 장애경제인과 중소기업 지원기관 및 경제단체와의 만남의 장을 주선함으로써 장애인기업을 지원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말했다.

 

성북시각장애인복지관 등에서 현장기술 강의, 취업 창업에 기여

김동선 중소기업청장도 기념사를 통해서 “온갖 역경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우수한 기업을 일궈 정부 표창의 영예를 안으신 분과, 장애인창업경진대회에서 뛰어난 아이디어로 수상하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우리사회에는 비록 어렵지만 미래의 성공된 사업가를 꿈꾸며 도전하려는 장애인들이 많아서, 정부는 장애인의 창업 및 기업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창업인큐베이터, 현장체험, 창업전용자금을 중점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는 현재 지식, 정보 시대를 맞이해 IT, 콘텐츠, 사회 서비스 등 장애인이 기업하기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이렇게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장애경제인의 다양한 아이디어는 경제를 활성화하면서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더 나아가 국가 경쟁력을 향상시킨다. 약손 119는 브랜드에서 풍기는 이미지를 반영이라도 하듯이 온갖 스트레스로 지친 현대인들의 피로를 풀어주고, 고질병처럼 달고 다녔던 갖가지 통증도 시원하게 회복시켜 준다. 과다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인한 근육의 경직과 만성피로의 회복을 풀어줌으로써 기분전환과 업무효율도 극대화시킨다.

조현일 원장은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시력이 떨어지기 시작해 결국 여의도 중.고등학교 내의 통합교육의 하나인 약시학교를 졸업하게 되었다. 그 이후 자꾸만 떨어지는 시력으로 보통사람들이 할 수 있는 다양한 직업 가운데, 시력에 장애를 받지 않으면서 남들보다 뒤지지 않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던 끝에 선택한 직업이 피아노조율이었다. 그러나 화음을 맞추는 조율 이외에 시력을 필요로 하는 조정과 수리에 한계를 느껴 그 일을 접게 되었다. 그후 조 원장은 일반인들과 경쟁해서 뒤쳐지지 않는 일을 찾던 중 안마를 선택하게 되었고, 대한안마사협회에서 2년 동안 안마교육 과정을 졸업한 후 2000년도에 역삼동에서 강남지압원을 운영하기도 했다. 그러던 중 약손 119 강남점의 성정규원장과 인연이 되어 동업자로 현재의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성정규 원장과의 좋은 만남으로 홍보 차별화 전략을 수립한 공동 대표는 사업을 대중화, 활성화 시키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조 원장은 그런 여세를 몰아 시각장애인들이 현장에서 기술적인 노하우를 습득하도록 성북시각장애인복지관과 강남복지관에 나가 현장 기술을 강의하여 취업과 창업을 돕고 있다.

시각 장애를 딛고 어엿하게 기업을 운영하면서 안마 창업을 원하는 시각장애인들에게 컨설팅을 해주는 조 원장은 “시각장애인들에 대해 어둡게만 생각했던 과거의 인식을 불식시키고자, 안마사에 대한 호칭도 웰빙 문화 차원에서 선생님으로 바꾸게 하여 자신의 일에 자긍심을 갖도록 했다.”면서 “안마 시술의 대중화와 사회 이미지 전환에 큰 역할을 담당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세계 시장에도 확대 하는 등 고용창출에도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복지차원으로 기업 찾아가는 등 참신한 아이디어가 성공의 주역

안마는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건강증진과 건강유지를 원활히 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이용하고 있다. 목, 어깨통증, 어깨 결림, 두통, 각종디스크, 자골 신경통, 고혈압, 저혈압, 당뇨, 중풍, 각종 마비환자, 소화불량, 불면증, 오십견, 변비, 다이어트, 손과 발 저림 등에 탁월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여기에 권태와 부부관계 개선 등 삶의 활력소와 심신의 편안함을 높이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더군다나 임신 후에 발생하는 각종 통증과 산후조리에도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고 있어, 한번 효과를 경험한 사람들의 추천으로 점차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약손 119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위해 뼈를 건드리지 않고, 부작용 없이 경혈을 따라 근육을 정확하게 풀어준다. 각종 이벤트를 마련하여 직원복지 차원에서 기업을 찾아가는 일부터 연인들을 위한 데이트 장소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산후조리 및 젖몸살로 고생하는 산모를 위해 출장 업무도 진행한다. 각종 근신경통 및 통증으로 고생하는 연로한 부모님, 환자들에게 안마와 마사지는 선물 상품으로도 좋다. 24시간 여성 특수 지압 안마사들이 대기하고 있어서 편안한 마음으로 피로를 개선할 수 있다.

마사지는 원칙적으로 시술자의 손으로 상대의 피부를 일정한 방식과 방법으로 역학적인 자극을 가하고, 그것에 의한 생체반응을 일으킴으로써 신체에 생긴 변조를 정리하여, 병을 예방하거나 건강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마사지는 자연에 대한 적응행위로부터 맨손에 의한 자극요법으로 피부와 근육의 혈액순환 및 임파액의 유통을 촉진하고 수축력과 운동을 증진시킨다.

지금까지 마사지하면 노인층과 환자들만 받는 것으로 생각했던 일반 사람들의 인식을 송두리째 바꿔 놓은 조 원장은 “병원에서 염증이라고 하면 척추계통은 나오지만 근육계통은 불분명하여 마사지 등으로 치료할 수 있다.”면서 “프랑스에서 마사지를 한 경험이 있는데, 여행 온 미국 사람들이 미국에도 와서 해달라고 하는 등 좋은 반응을 보여 앞으로 전국 체인을 비롯해 세계 시장으로 브랜드를 넓히고 싶다.”고 털어 놓았다.

조 원장은 인생의 동반자인 아내 백승희씨를 만나서 아들 성재, 윤재를 두고 단란한 가정을 꾸렸다. 아내는 정상인이 장애인을 돌보면서 산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이해 못할 부분을 넓은 아량으로 감싸주고, 운전을 비롯해 집안에서 남자가 해야 할 못질 등 부족한 부분을 말없이 채워준다. 무엇보다도 사랑으로 아이들을 잘 키워주고, 가정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어 주는 것에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이렇듯 옆에서 늘 지켜봐 주고 등불 역할을 하는 부인의 내조, 동업자의 파트너쉽이 있었기에 오늘날 조 원장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브랜드로 성공을 거둔 것이다.

 

인식의 대전환 주도 사회에 공헌, 고용창출 모색

2006년 매출을 정상화 시키면서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약손 119는 더 넓은 시장을 향해 발돋움하고 있다. 조 원장은 “시각장애인이라는 연약한 마음으로 남의 도움만 기다리기 보다는 컨설팅과 인큐베이팅 시스템으로 장애인들이 사회에 잘 적응하여 안마 창업을 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면서 “지압과 안마, 아로마 마사지, 전신경락, 커플마사지 등 인식의 대 전환을 주도하여 사회에 공헌하고 싶다.”고 밝혔다.

약손 119는 기업의 발전을 위한 임직원과 고객들을 대상으로 어깨, 손, 발마사지 행사를 개최하여 좋은 호응을 얻었다. 만성피로와 스트레스 해소, 건강증진에 효과적인 마사지는 건강을 지켜주는 대체의학이다. 약손 119에서는 고객들의 건강증진과 업부능력을 높여줄 수 있도록 한독약품, (주)아르쉐 무스텔라 코리아, (주)벨라뮤즈, (주)제일기획 본사, 춘천시 강촌리조트, 인천 하얏트리젠시 2층, 경기도 용인 양지리조트, 서울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삼성 인터콘티네탈호텔, 강원도 강원랜드 하이원, 서울올림픽 공원, 현대백화점 신촌점, 태평양 아로메 신상품 이벤트 등지에서 마사지 체험행사와 마사지 강의를 성공적으로 실시했고, 현재 여러 은행과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고용창출을 위한 프랜차이즈를 만들고, 역시 세계시장으로 진출하여 고용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조 원장은 “시각장애인들이 안마를 하는데 보조 인력이 부족하여 정부차원에서 지원될 수 있는 정책적인 요구를 주장하고 있다.”면서 “24시간 운영하기 때문에 출장인력 등 일할 여건만 만들어 주면 많은 시각장애인이 좀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는데, 이런 것들이 현실적으로 충족되지 않아 쉽게 일을 접는 경우가 있어서 아쉽다.”고 말했다.

조 원장은 마사지를 하면서 서로 친구가 되어 행복해 할 때, 걷지 못하던 사람이 지속적인 마사지를 통해 걸을 수 있게 되었을 때, 산모가 일주일에 2번 마사지를 받고 나서 출산할 때 초산임에도 불구하고 4.5kg의 아기를 수월하게 낳았을 때, 그의 보람도 두배가 된다. 약손 119는 10+1 제도와 예약하는 사람들에게 10%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하게 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만들어 마사지의 저변확대와 글로벌화를 위해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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