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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울산 남구,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개막 한 달 앞두고 행정 총력전

울산 남구가 오는 6월 개최를 앞둔 '2026 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의 완벽한 준비를 위해 본격적인 행정지원 점검에 나섰습니다. 남구는 지난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부구청장 주재로 행정지원 TF팀 2차 회의를 열고, 축제 성공을 위한 부서별 추진 현황을 면밀히 살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국장급 간부와 유관 부서장, 남구도시관리공단 및 고래문화재단 관계자 등 32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참석자들은 관광과의 전반적인 운영 보고를 토대로 교통 및 주차 대책, 안전 관리 시스템, 행사장 환경 정비, 수국 식생 유지, 위생 및 홍보 전략 등 축제 전반에 걸친 세부 실행 계획을 공유하고 보완 사항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수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뤘습니다. 구는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개선이 필요한 지점들을 사전에 파악하여 조치할 방침입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

울산 남구,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개막 한 달 앞두고 행정 총력전

울산 남구가 오는 6월 개최를 앞둔 '2026 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의 완벽한 준비를 위해 본격적인 행정지원 점검에 나섰습니다. 남구는 지난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부구청장 주재로 행정지원 TF팀 2차 회의를 열고, 축제 성공을 위한 부서별 추진 현황을 면밀히 살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국장급 간부와 유관 부서장, 남구도시관리공단 및 고래문화재단 관계자 등 32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참석자들은 관광과의 전반적인 운영 보고를 토대로 교통 및 주차 대책, 안전 관리 시스템, 행사장 환경 정비, 수국 식생 유지, 위생 및 홍보 전략 등 축제 전반에 걸친 세부 실행 계획을 공유하고 보완 사항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수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뤘습니다. 구는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개선이 필요한 지점들을 사전에 파악하여 조치할 방침입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장생포 수국, 설렘을 타다!'라는 주제로 6월 19일부터 열흘간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올해는 고래등길 공사 영향으로 한시적 무료 입장을 결정해 문턱을 낮췄으며, '수국수국 뮤직박스'와 화려한 수국 불꽃쇼 등 다채로운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관람객 편의를 위해 주말 순환 셔틀버스 운영도 확대합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준비 상황을 꼼꼼히 되짚어보고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관광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수국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남구는 이달 말 최종 보고회를 열어 축제 전 분야에 대한 마지막 점검을 마칠 계획입니다.

울산남구청 보도자료
울산남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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