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효능에 대해서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사람 몸에 좋은 것, 특히 우리나라에서 재배한 고려인삼의 효능이 최고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 인삼열매 역시 인삼의 모든 성분과 영양분이 열매에 축적되어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한의서에서도 일찍이 인삼열매는 사람의 몸을 강하게 만들고, 기운을 북돋아 주며, 노화를 방지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인 인삼뿌리가 아닌, 인삼열매야 말로 인삼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건강식품의 상징인 인삼, 그 인삼이 지금까지 왜 인삼열매의 진가를 모르고 있었는지 인삼열매의 효능이 알려지게 한 장본인 한국인삼열매(주) 성인환 대표를 만나기 위해 반듯하게 정리가 잘 되어진 한국인삼열매(주) 방화동 사무실을 방문 했다.
실패없는 성공은 없다. 인삼열매 효능 최초 발견
오래 전인 2006년에 홍삼 관련 일을 하면서 인삼밭을 방문했을 때, 우연히 인삼열매가 눈에 띄었다는 것. 순간적으로 인삼은 왜 뿌리만? 하는 의구심이 생기고 그때부터 성대표는 각종 학술논문과 자료들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아무리 찾아도 열매에 관한 자료는 없었다. 인삼에 관한 자료가 많이 있고 우리가 인삼의 종주국이라는 좋은 조건이기 때문에 열매에 관해 개발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인삼열매에 관한 개발을 위해 몇 년을 혼신의 노력을 해온 성대표는 “실패 없는 성공은 없다. 나만의 고생이 아니다”며 열매에 대한 효능효과가 본인을 통해 발견되어 무엇보다 보람있고 고객들이 재 구매를 해올 때 힘이 솟아났다고 당시를 회고했다.
오래 전부터 우리는 벼, 보리와 같이 식물의 열매를 섭취하고 있지만, 인삼은 뿌리만 식품이나 약품으로 사용하여 온 것이 전통으로 이어져 왔다. 그러나 생물학적으로 보면 식물의 열매는 해당 식물의 형질과 유전자들을 모두 가지고 있다. 또한 종자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하여 보다 많은 영양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열매를 섭취하는 것이 영양학적 측면에서도 옳은 이야기 일 것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인 인삼뿌리가 아닌, 인삼열매야 말로 인삼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하늘의 뜻과 땅의 기운과 인간의 정성으로 만들어야만 제대로 만들어진다는 대한민국 힘의 상징인 인삼, 그 인삼이 지금까지 왜 인삼열매를 숨겨 놓았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 비밀을 풀고 인삼 열매가 세상 밖으로 처음으로 나오게 한 장본인이 성 대표인 것이다.
‘인삼열매순액’ 추석 선물 소비자가 선정한 ‘Best Brand’
한국인삼열매(www.ginseng-berry.com, 080-050-6300) 의 성인환 대표는 지난 5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열 한 종류의 인삼열매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로 인삼열매 가공식품을 만들어 냈다.
더우기 인삼열매로 만든 ‘인삼열매순액’ 제품은 보존제, 색소등 인공첨가물을 첨가하지 않고 100% 인삼열매의 고유한 맛을 담아냈다. 특히 고혈압, 당뇨, 만성피로 등 급한 성격으로 인한 한국인의 고질적인 성인병에 더욱 탁월한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인삼열매순액’이 인삼은 물론, 건강식품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부분의 건강식품이 음용 후 바로 효과가 나오기 힘든데 비해 인삼열매의 가공식품은 1주일만 먹어도 효과를 봤다는 고혈압이 심하던 친구의 임상이 있었다.
또한 시카고대학의 탕수엔 박사도 당뇨에 탁월하다는 임상과 중앙대학교 식품영양학교수의 2009년도 방송 내용 또한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중부대학교 생명과학분석센터에 제품의 성분분석을 의뢰한 결과, 기존 홍삼제품 성분과 비교해 전혀 효능이 떨어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인삼열매는 중국에서 인삼의 정화(精華)를 응집하고 있다고 하여, 궁정 전용의 ‘차’ 또는 ‘과자’로 가공하여 황제나 귀족의 자양품으로서 이용되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것은 청나라 시대에 정리한 ‘본초강목습유’, 현대의 약물학인 ‘중약 대사전’, ‘중화천연보품자원 대사전’ 등에 명확하게 기재되어 있다. 또 옛 문헌에서는 인삼열매에 대해 “기를 더하며, 강심, 보신, 체액강화, 갈증을 달래고, 보비건위, 조경활혈의 작용이 있다”고 기술하고 있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인삼열매에 대해 무지했던 것은 뿌리가 인삼의 대표적인 약재로 인식되어 열매와 같은 다른 부분에 대한 연구와 관심은 전무했고, 고(古)문헌에 인삼열매의 유용성이 일부 언급 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 후의 연구 자료가 없었기에 인삼열매에 대해 알려진 바가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인삼열매는 인삼 뿌리에 비해 다량의 사포닌(진세노사이드)이 함유돼 있어 부신피질 호르몬의 분비작용을 높이고 DNA의 합성을 촉진시키며 면역세포를 활성화시키는 생체의 필수 원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는 ‘인삼의 결정체’로 알려져 왔다.
그런 것을 한국인삼열매가 다년간의 연구 끝에 지난 2006년 그동안 소외되었던 인삼열매의 효능과 궁금증을 풀어내는데 성공한 것이다.
성 대표의 인삼열매에 대한 열정의 결과로 ‘인삼열매순액’은 추석 선물로 소비자가 선정한 ‘Best Brand’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성대표는 몇 년 전 인삼열매의 효능이 알려지게 돼 인삼의 종주들이 모여 축제의 장을 여는 금산인삼축제에 초청을 받기도 했으며, 올 10월 개최 예정인 금산인삼축제도 준비 중이다.
돈 없고 어려운사람 들에게… 건강 찾아 줄 계획.
성인환 대표는 “실제로 뿌리의 성분은 전체의 3~6%에 불과하다”며 “인삼의 핵심 성분으로 알고 있는 사포닌은 꽃이나 잎, 뿌리, 씨에서도 나타나는데 인삼열매야말로 진정한 인삼의 정수”라고 못 박았다.
인삼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항암 효과와 면역력 강화에 효과가 있다. 항암제와 병용시 항암제의 효과를 높여주고 수술 후 조기 회복하는 데 효능이 있다.
인삼은 옛날부터 당뇨병치료약재로 사용되어 왔다. 인삼효능으로는 혈당 강하 작용과 인슐린의 분해 억제를 도우므로 당뇨병치료제와 더불어 보조치료제로 복용하여도 좋다고 한다.
또한 인삼은 혈중 콜레스트롤 수치 증가를 억제하고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서 동맥경화 예방과 고지혈증을 개선하는 효능이 있으며 혈압수치 정상화에 효능이 있다.
인삼은 항피로작용을 하여 피로회복에 효능이 있고 신경세포 촉진 효과와 중추신경 안정 효과가 있어 기억력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에 효능이 있다.
인삼은 단백질 합성을 촉진하고 간 재생율 증가, 간의 콜레스트롤 대사 촉진 효과, 알코올의 체내 배설 촉진효과가 있어 간 기능 회복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이렇듯 없어서는 안 될 보약이지만 소비자들이 몰라서 효과를 경험할 수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성 대표는 그동안의 시행착오를 경험으로 제대로 된 마케팅을 펼쳐나가 글로벌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돈 없어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도움을 주고 싶다며 사회공헌 실천의 계획도 갖고 있다.
그는 “보통 6년근 이상의 인삼만이 그 효능에서 탁월한 위치를 갖는 반면 인삼열매는 3년근 이상의 인삼에서부터 수확이 가능한 만큼 물량 확보가 상대적으로 우수하다”면서 “인삼열매를 인삼보다 더욱 저렴한 가격에 공급,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글로벌시대의 차세대 건강식품의 선주주자로 날개를 펼치겠다”며 포부를 내비쳤다.
원료로 결정적 열매의 효과와 성능이 알려지면 인삼 시장 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이며, 향후 홍콩시장 점령을 위한 계획도 준비하는 성 대표의 비상(飛翔)을 기대를 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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