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정양호 조달청장이 6일(수) 오전 경남 김해시 소재 우수조달물품 제조업체인 두리화학(주)를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소통 활동을 벌였다고 조달청이 전했다.
두리화학(주)는 ‘상·하수도용 관 및 이음관’ 등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지난 2014년 조달우수제품 지정을 받았다.
최근 개발한 신개념 배관자재는 조립공정을 단순화시켜 시공시간을 단축하고 누수 위험성은 낮춘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 청장은 “기술 경쟁력이 있는 중소기업이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겠다”면서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인정받는 기업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정 청장은 이어 경남지방조달청을 방문, 직원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고 조달청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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