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이치엠테크노 김성태 대표
신개념 인공지능 에코다이어트(ECODIET) 전극보일러가 (주)에이치엠테크노에 의해 세계 최초로 개발되어 한국인의 첨단기술력과 저력을 보여 주었다. 또한 녹색 환경을 지키면서 최소전력으로 99.9%의 최고 효율이 발생하도록 설계되어 보일계의 혁신을 불러왔다. 합리적인 공급가와 최저의 유지비로 경쟁력을 강화한 것은 물론 유독가스나 폭발, 화재에 대해서도 걱정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안전하다. 에코다이어트는 축열식 전극보일러로 효율성과 내구성이 뛰어나 소비자의 신뢰를 지속적으로 받으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전극보일러를 개발한 (주)에이치엠테크노(대표 김성태)는 소중한 인류의 자산인 친환경을 살리는 신개념 인공지능 에코다이어트(ECODIET)를 출시하여, 제품의 성능을 인정받으며 녹색시장의 선두주자로 떠오르고 있다. 에이치엠테크노는 2009년 3월 전극보일러를 개발하여 녹색기업을 만들겠다는 사명으로 연구에 돌입, 그해 12월에 인공지능 을 갖춘 에코다이어트를 탄생시켰다. 에코다이어트는 축열식 전극보일러로 효율성과 내구성이 뛰어나 한번 사용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지속적으로 인기가 치솟고 있다.
요즘처럼 경제가 어려운 현실에서 겨울만 되면 비싼 연료비 때문에 마음대로 보일러도 틀어보지 못하고 썰렁하게 지내는 사업장과 가정이 적지 않다. 김성태 대표는 시중에 유통되는 보일러들이 요란한 광고가 무색할 정도로 소비자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현실을 감안하여, 에코다이어트 전극보일러가 녹색 환경을 지키면서 최소전력으로 최고의 효율성이 발생하도록 설계 했다. 또한 저렴한 공급가와 최저의 유지비로 경쟁력을 강화한 것은 물론 유독가스나 폭발, 화재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안전하게 만들었다.
더욱이 소형경량으로 설치가 간단하여 이동이 쉽고, 기존 보일러 교체 시에도 별도의 배관 교체 없이 편리하게 설치가 가능하다. 탈착식 구조로 열원부 관리가 용이하여 비닐온실이나 유리온실, 양어장, 연수원, 기숙사, 모텔, 팬션 등 사업소와 가정 등 난방을 필요로 하는 곳이면 비용 부담 없이 마음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에코다이어트는 그동안 친환경 특수작물을 재배하는 충북 진천 파프리카 농원의 800평 규모에 달하는 비닐온실에, 난방용 HMT-F80KH 2대와 온수탱크 15톤을 설치하여 이미 그 효과가 입증되었다. 역시 경남 창녕의 1500평 규모나 되는 파프리카 농원의 유리온실에도 내열 FRP 탱크 30톤과 HMT-F80KH 2대를 가동하고 있는데, 추가로 2대를 더 설치할 예정이다. 그리고 경남 합천의 파프리카 농원의 500평 비닐온실에도 팬코일방식으로 HMT-F80KH 1대를 설치했다. 에코다이어트를 설치한 업체들은 그동안 경유 또는 등유를 사용하다가 전극보일러로 교체하였다. 특히 코일 방식의 난방은 바닥 난방보다 열손실이 20%~30%나 더 절감되어 전기료가 유류(경유, 등유)보다 50% ~ 70% 정도 훨씬 덜 들어가는 덕분에 모두 흡족한 반응을 보였다. 또 전남 영광 장어 양만장에서도 보온용으로 사용하고 있어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도가 입증되어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인공지능답게 24시간 계속 가동해도 열효율성 최고
신개념 인공지능 에코다이어트를 최초로 개발한 김영만 부사장은 “현재 기존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은 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부품 결함 등으로, 적지 않은 수리비를 지불하고 있어 제품을 신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에코다이어트는 초기 4~5곳에 설치하면서부터 반응도 좋고, 고장이 나지 않아서 앞으로도 계속 증가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울산 지역만 해도 정부의 권장으로 9500여 가구가 전기보일러를 설치했는데, 3년새 전기요금이 2배로 껑충 뛰어서 서민들의 주름살만 깊어가고 있다. 한전 측은 생산단가가 낮아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보이지만, 1990년대 초 정부가 심야에 남아도는 값싼 전기를 이용한 심야 전기보일러를 권장한 결과, 가구당 심야 전기요금 부담만 가중되고 있어 오히려 서민 경제를 압박하는 꼴이 되었다.
에코다이어트는 신개념의 인공지능답게 24시간 계속 가동해도 열효율이 안 떨어지고, 최고효율이 99.9%로 시장성이 밝다. 신개념의 인공지능 보일러를 개발한 배경도 여러 종류의 보일러(수소, 히트펌프, 지열 등)에 대해서 연구하다보니 비용대비 사용자가 요구하는 성능면에서 기대할 만한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전국 어디에서나 손쉽게 이용이 가능하고 운반, 저장, 사용에 불편함이 없는 전기로 눈을 돌려 기존 전기보일러의 단점을 해소한 전극보일러를 개발하게 되었다. 석유보다 50% 이상의 절감 효과도 있고, 생활 전반에 친환경 살리기 운동이 확산된 덕분에 농업과 공업 분야에서도 호응이 좋아 선투자 방식으로 각 지역에 설치하고 있다.
김 대표는 “최근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면서 그동안 설치해서 큰 효과를 얻은 진천과 창녕, 합천 등지에서 매일 문의 전화가 쇄도할 정도로 제품의 성능이 좋아서 신뢰도 얻고 인기가 대단하다.”면서 “내년부터는 지방정부 차원에서 지원이 가능하여 농민의 소득을 한 단계 끌어 올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이산화탄소(CO2)가 환경을 오염시켜 기후변화를 가져오는 것도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도시에 산적해 있는 대기오염, 교통체증, 쓰레기문제 등으로 귀농하는 인구가 늘면서 자연적으로 특수작물을 재배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따라서 특수작물과 특수 원예작물 등을 재배하려면 친환경적인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하고, 에너지비용에 대한 부담이 없어야 한다. 국가경쟁력 차원에서도 현실적으로 대체에너지가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에서, 환경오염을 유발하지 않는 싸고 효율적인 전기에너지가 궁극적인 해결책으로 등장한지 오래되었다. 전문가들은 2020년 한국의 산업구조가 제조업, 서비스업, 원자력, 농업 등 3각 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한다. 농업은 점차적으로 첨단화, 대형화되어 바이오를 접목하는 방식으로 바뀌고, 그에 따라 농업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수출 효자 상품으로 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미래 첨단사회, 배기가스 없는 전기에너지 이용은 필수
10년 후 농업은 영세한 고령 농민들이 은퇴하고 첨단화, 대형화된 모습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 인도 등 신흥국의 농산물 수요 증가로 농산물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이에 힘입어 바이오 기술을 접목시킨 농업 제품과 전통 농식품에 대한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될 전망이다. 장차 농업이 사양 산업이 아니라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수출 효자 산업’이 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이에 따른 전력 소비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향후 에코다이어트처럼 효율성과 내구성이 뛰어난 제품이 국가차원에서 관리될 것으로 전망한다.
미래의 다각적인 변화를 예측하고 에코다이어트를 출시한 김 대표는 “원자력발전은 화석연료를 태우면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와 아황산가스, 질소산화물 등 유해물질이 방출되지 않아 온실효과나 산성비로 인한 생태계 위협 요인들을 제거하고 지구환경도 잘 보존할 수 있다.”면서 “5~10년후 원자력이 진행되면 효율성 높고, 이산화탄소와 배기가스가 발생하지 않는 효율적인 전기에너지의 이용이 증가하는 만큼 농촌을 비롯한 산업현장에서 친환경에 중점을 두고 개발한 에코다이어트가 널리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친환경 작물을 재배하는 파프리카 농원의 경우 소득의 30%를 연료에 쏟아 붇고 있다. 그런 사실을 감안, 신개념의 인공지능 에코다이어트를 작물 재배 시 사용할 경우, 최소 15%에 해당하는 연료비를 고스란히 농가소득으로 전환시킬 수 있다. 게다가 배기가스가 없는 에코다이어트를 설치할 경우 저렴한 연료비와 신선도 유지 등으로 수출 경쟁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어, 안정된 농가소득과 함께 우리나라의 경제 위상을 드높이는데도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나타났다.
녹색시장 향해 고성장 질주
한민족은 뿌리 깊은 온돌문화를 갖고 있었지만, 일본으로부터 근대적 형태의 보일러가 도입되면서 우리나라에도 본격적으로 보일러 시장이 형성되었다. 당시 백화점이나 대형건물 등에서 사용하던 보일러는 대부분 석탄을 주원료로 사용하던 주철 보일러였다. 급속한 근대화에 힘입어 나무 땔감이 없어지고, 가스누출이란 치명타를 안겨준 연탄 등 우리의 온돌문화는 시간을 거듭할수록 발전했다. 오늘날 저가의 급탕식 가스보일러를 비롯해 온수중심의 야심작 보일러의 발표 등이 속속 등장하면서 다양한 성능의 제품들이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렇지만 그렇게 많은 제품들이 유통되어도 친환경 마인드로 개발된 보일러가 소비자의 사랑을 독차지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보일러의 새로운 목표로 고효율, 친환경을 내세운 김 대표는 “둥근 지구는 태양빛을 골고루 받지 못한 탓에 에너지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대기의 순환, 해수의 순환, 땅덩어리까지 순환한다.”면서 “대기의 이산화탄소나 프레온가스의 함유량이 늘어나 지구온난화가 가속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저탄소, 저공해 사업을 통해 친환경이 중추가 되는 미래의 기업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렇게 기업의 방향은 친환경 바람에 맞추어 진행되어야 하고, 제품마다 친환경이란 이름이 붙어야 소비자의 관심을 받는다. 소비의 윤리학까지 생각하게 만드는 로하스LOHAS는 Lifestyle Of Health And Sustainability의 약자로, 건강과 지속 성장이 가능한 것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이다. 웰빙은 개인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의 조화와 더불어 행복한 삶을 추구한다. 반면 사회와 후세의 건강을 생각하면서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것이 사회적 웰빙인 로하스이다. 첨단문명의 발달로 복잡해져만 가는 사회에서 사람들은 후세의 삶과 환경을 걱정하는 웰빙 로하스를 추구하고자한다. 에코다이어트는 그런 웰빙 로하스의 참뜻을 충족시키면서 경제적인 부가가치까지 창출한다.
김 대표는 “배기가스도 없고 24시간 지속적으로 가동해도 열효율이 안 떨어지는 에코다이어트가 2~3년 안에 보일러계의 화두로 떠올라, 해외시장에서도 승산이 클 것으로 추정한다.”면서 “사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기존 보일러와도 연동이 가능하고, 언제나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데다가 마진을 줄인 직판체제로 특판을 하고 있어, 양계장이나 축산 업소에서 사용할 경우 1년이면 투자비용을 건질 수 있다.”고 추천했다.
한국형에서 장차 세계형 보일러로 보급되고 주목받을 에코다이어트는 한국기계연구원 성능인정시험에서 나타난 열효율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모델명 HMT-F50KH의 열기 2기중 1기의 소비전력(Kw)은 42.2, 온수연량(Kw)은 41.7, 유량(1/min)은 35.5, 열효율(%)은 98.8로써 순환펌프와 Compressor 등 보조기기의 전기사용량을 포함해 발열기의 효율이 정확하게 99.9%로 최고효율을 입증했다.
국내 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인정을 받고 있는 에코다이어트는 적정 전류 값을 유지하는 특수 기술 개발로 특허출원을 하고 상표출원 된, 친환경 보일러의 새로운 브랜드다.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 전극 보일러를 개발해 주목받고 있는 에코다이어트는, 경제에 보탬이 되고 친환경을 지키는 제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판매망을 구축 하고, 녹색시장을 향해 고성장으로 질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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