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뉴스) 밀양시보건소는 지난 3월 30일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의 효율적 운용을 위해 지역사회 재활협의체를 구성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활협의체는 희윤요양병원 재활의학과, 밀양시청 사회장애인복지담당, 대한노인회, 지체장애인협회, 느티나무장애인부모회, 자원봉사단체협의회, 밀양시교육지원청 특수지원센터 등 8개 기관대표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재활협의체 간담회에서는 지역 재활사업의 운영방향과 추진계획을 소개하고, 협의체 간 상호교류 및 연계 협력강화 및 지역자원 간 정보공유 등 재활사업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과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
천재경 보건소장은 “지역사회 각 기관과의 연계체계를 구축하여 재활사업의 중복을 방지하고, 수요자 중심의 통합재활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내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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