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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포천시, 베어스타운 부지 복합개발 본격 추진…휴양단지·시니어타운 조성 나서

포천시가 장기간 활용되지 못했던 (구)베어스타운 부지의 개발을 위해 민관 협력에 나선다. 포천시는 지난 5월 28일 블루산업개발, 포천도시공사와 함께 '(가칭) 베어스타운 부지 복합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운영 중단 이후 장기간 방치된 (구)베어스타운 부지를 복합 휴양단지와 시니어타운을 중심으로 한 미래형 복합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포천시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 지원과 관계기관 협력 체계 구축을 담당하며, 포천도시공사는 사업 추진 방식 검토와 각종 행정 지원에 협력할 예정이다. 블루산업개발은 사업계획 수립을 비롯해 자금 조달과 투자 유치 등 사업 전반을 주도적으로 추진한다. 약 32만5천 평 규모의 (구)베어스타운 부지에는 시니어타운과 타운하우스, 의료·웰니스 시설, 공원 및 휴양시설 등을 포함한 단계별 복합개발이 검토되고 있다. 이를 통해 체류형 관광과 주거, 건강관리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단지로 조성한다는

포천시, 베어스타운 부지 복합개발 본격 추진…휴양단지·시니어타운 조성 나서

포천시가 장기간 활용되지 못했던 (구)베어스타운 부지의 개발을 위해 민관 협력에 나선다.

포천시는 지난 5월 28일 블루산업개발, 포천도시공사와 함께 '(가칭) 베어스타운 부지 복합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운영 중단 이후 장기간 방치된 (구)베어스타운 부지를 복합 휴양단지와 시니어타운을 중심으로 한 미래형 복합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포천시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 지원과 관계기관 협력 체계 구축을 담당하며, 포천도시공사는 사업 추진 방식 검토와 각종 행정 지원에 협력할 예정이다. 블루산업개발은 사업계획 수립을 비롯해 자금 조달과 투자 유치 등 사업 전반을 주도적으로 추진한다.

약 32만5천 평 규모의 (구)베어스타운 부지에는 시니어타운과 타운하우스, 의료·웰니스 시설, 공원 및 휴양시설 등을 포함한 단계별 복합개발이 검토되고 있다. 이를 통해 체류형 관광과 주거, 건강관리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단지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포천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 상생 방안을 함께 마련할 계획이며, 블루산업개발과 포천도시공사 역시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지역사회 기여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지역경제와 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이번 사업이 내촌도시개발사업과 연계돼 관광·휴양 인프라 확충은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포천시청 보도자료
포천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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