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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8 04:39 (금)
종합

2016년 상반기 체납 상하수도 사용료 특별징수기간 운영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체납 상·하수도 요금을 강력 징수키로 했다고 전주시가 밝혔다. 전주시 맑은물사업본부는 이달부터 6월말까지 3개월에 걸쳐 상하수도 사용료 특별징수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맑은물사업본부는 3개반 8명으로 구성된 체납단수반을 가동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및 단수 안내를 실시해 자진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 3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소유재산 압류하고, 고질·상습체납자는 단수처분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고질적이고 상습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과 차량, 예금 등 소유재산을 조사해 예금과 급여 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병행 추진해 조세정의 실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는 이번 특별징수기간 운영으로 상하수도 사용료에 대한 자진납부를 유도하는 것은 물론, 고질·상습체납자의 재산을 압류하고 매각하는 등의 강력한 징수활동으로 세입누수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용 맑은물사업본부 수도행정과장은

2016년 상반기 체납 상하수도 사용료 특별징수기간 운영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체납 상·하수도 요금을 강력 징수키로 했다고 전주시가 밝혔다.

전주시 맑은물사업본부는 이달부터 6월말까지 3개월에 걸쳐 상하수도 사용료 특별징수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맑은물사업본부는 3개반 8명으로 구성된 체납단수반을 가동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및 단수 안내를 실시해 자진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 3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소유재산 압류하고, 고질·상습체납자는 단수처분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고질적이고 상습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과 차량, 예금 등 소유재산을 조사해 예금과 급여 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병행 추진해 조세정의 실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는 이번 특별징수기간 운영으로 상하수도 사용료에 대한 자진납부를 유도하는 것은 물론, 고질·상습체납자의 재산을 압류하고 매각하는 등의 강력한 징수활동으로 세입누수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용 맑은물사업본부 수도행정과장은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최대한 자진납부를 유도함과 동시에 고질 상습체납자는 소유재산 압류 및 수돗물 단수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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