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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8 01:51 (금)
종합

2016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시작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3월부터 6월까지 저소득층을 위한 2016년 제2단계 공공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증평군이 밝혔다. 군은 이번 공공근로사업에 1억2500만원을 투입해 저소득 취약계층 등 50명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번 공공일자리사업은 △보강천 힐링 로드 조성 △생태연못공원 환경조성 △공원녹지 및 꽃길 환경정화 △율리 휴양시설 관리 등 24개 단위사업별로 생산적 일자리를 창출 한다. 특히, 군은 일자리 참여자의 안전을 위해 △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 강사 초빙 △안전예방교육 실시 △사업장별지도감독 공무원 지정 등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1단계 공공일자리사업에는 공공도서관 관리운영, 율리 휴양시설 관리 등에 사업비 3000만원을 투입해 18개 사업에 32명이 참여했다. 군 관계자는“공공근로 뿐만 아니라, 앞으로 마을기업 및 사회적 기업 육성, 중소기업 지원 등 일자리 정책분야를 확대해, 보다 안정적인 공공일자리 창출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2016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시작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3월부터 6월까지 저소득층을 위한 2016년 제2단계 공공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증평군이 밝혔다.

군은 이번 공공근로사업에 1억2500만원을 투입해 저소득 취약계층 등 50명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번 공공일자리사업은 △보강천 힐링 로드 조성 △생태연못공원 환경조성 △공원녹지 및 꽃길 환경정화 △율리 휴양시설 관리 등 24개 단위사업별로 생산적 일자리를 창출 한다.

특히, 군은 일자리 참여자의 안전을 위해 △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 강사 초빙 △안전예방교육 실시 △사업장별지도감독 공무원 지정 등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1단계 공공일자리사업에는 공공도서관 관리운영, 율리 휴양시설 관리 등에 사업비 3000만원을 투입해 18개 사업에 32명이 참여했다.

군 관계자는“공공근로 뿐만 아니라, 앞으로 마을기업 및 사회적 기업 육성, 중소기업 지원 등 일자리 정책분야를 확대해, 보다 안정적인 공공일자리 창출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은 2016년도 공공근로사업에 3억8000만원을 투입해 4단계에 걸쳐 160여명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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