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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8 01:57 (금)
종합

2016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사업 추진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여성농업인의 건강한 생활과 문화 복지 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사업」을 추진한다고 포천시가 밝혔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사업」은 보건·의료비용 및 문화 활동비 지원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지원금은 10만원(자부담 2만원 포함)이며 지난 해 여행·관광(숙박업 제외)분야 등 15개 업종에서 올해는 4개 업종(놀이공원, 화장품점, 피부미용원, 음반판매점)이 늘어 19개 업종까지 사용이 가능하도록 사용범위도 넓어져 사업대상자에게 더욱 큰 혜택이 돌아갈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포천시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65세 미만 여성농업인으로 농가당 1인만 신청할 수 있으며 부부 모두 전업농이어야 한다. 행복바우처카드 발급을 희망하는 여성농업인은 오는 4월 22일까지 본인과 배우자의 신분증, 도장, 건강보험카드, 농업교육 이수증(해당자)을 준비해 주민등록기준지 읍·면·동사무소를

2016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사업 추진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여성농업인의 건강한 생활과 문화 복지 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사업」을 추진한다고 포천시가 밝혔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사업」은 보건·의료비용 및 문화 활동비 지원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지원금은 10만원(자부담 2만원 포함)이며 지난 해 여행·관광(숙박업 제외)분야 등 15개 업종에서 올해는 4개 업종(놀이공원, 화장품점, 피부미용원, 음반판매점)이 늘어 19개 업종까지 사용이 가능하도록 사용범위도 넓어져 사업대상자에게 더욱 큰 혜택이 돌아갈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포천시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65세 미만 여성농업인으로 농가당 1인만 신청할 수 있으며 부부 모두 전업농이어야 한다.

행복바우처카드 발급을 희망하는 여성농업인은 오는 4월 22일까지 본인과 배우자의 신분증, 도장, 건강보험카드, 농업교육 이수증(해당자)을 준비해 주민등록기준지 읍·면·동사무소를 직접 방문한 뒤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행복바우처카드는 병·의원, 한약방, 약국, 건강검진센터, 안경점, 미용실, 미용용품, 영화관, 공연전시장, 찜질방, 목욕탕, 사우나, 여행·관광, 교통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사무소나 포천시청 농정과(538-3716)로 문의하면 된다.

임형재 농정과장은 "지리적·경제적 여건이 불리한 농촌지역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많은 여성농업인들이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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