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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7 21:23 (목)
종합

‘多시간 多봉사 ’ 우수자원봉사자 시상

(데일리뉴스) 3월 31일 오후 창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2016년 1분기 ‘多시간 多봉사’ 우수자원봉사자‘ 5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창원시가 밝혔다. 수상한 자원봉사자들은 무료급식소 급식봉사, 저소득가정 밑반찬 지원, 일용직 근로자 조식지원, 요양병원 목욕봉사 및 세발봉사, 취약지역의 범죄예방과 청소년들의 안전한 밤거리를 위한 야간방범활동, 음식물 및 생활쓰레기 분리배출운동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해 온 분들이다. 이들은 작게는 6년에서 많게는 13년간 봉사활동을 해 오신 분들로 자원봉사가 생활의 일상이 되어버린 진정한 봉사자들로, “봉사를 하지 않으면 허전함을 느낀다”는 분들이다. 김현순 자원봉사자는 “자원봉사를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시작한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 뭔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찾던 중 자원봉사를 알게 되었고 동 주민센터 자원봉사회에서 봉사를 시작했는데 봉사를 할수록 뿌듯함과 보람을 느끼게 되었고 가족들의 존경과 응원까지 받

‘多시간 多봉사 ’ 우수자원봉사자 시상


(데일리뉴스) 3월 31일 오후 창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2016년 1분기 ‘多시간 多봉사’ 우수자원봉사자‘ 5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창원시가 밝혔다.

수상한 자원봉사자들은 무료급식소 급식봉사, 저소득가정 밑반찬 지원, 일용직 근로자 조식지원, 요양병원 목욕봉사 및 세발봉사, 취약지역의 범죄예방과 청소년들의 안전한 밤거리를 위한 야간방범활동, 음식물 및 생활쓰레기 분리배출운동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해 온 분들이다.

이들은 작게는 6년에서 많게는 13년간 봉사활동을 해 오신 분들로 자원봉사가 생활의 일상이 되어버린 진정한 봉사자들로, “봉사를 하지 않으면 허전함을 느낀다”는 분들이다.

김현순 자원봉사자는 “자원봉사를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시작한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 뭔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찾던 중 자원봉사를 알게 되었고 동 주민센터 자원봉사회에서 봉사를 시작했는데 봉사를 할수록 뿌듯함과 보람을 느끼게 되었고 가족들의 존경과 응원까지 받으니 더욱 열심히 하게 된다”며 “지금은 남이 아닌 나를 위하여 봉사를 한다는 생각이 들어 건강이 허락하는 동안 봉사를 계속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용암 창원시 복지여성국장은 “자원봉사는 하고 싶다는 마음만 가지고 할 수 있는 쉬운 것이 아닌데 오늘 수상하신 분들은 쉬운 일이 아닌 자원봉사를 더구나 많은 시간 많은 봉사를 해 오신 분들이기에 조금이나마 격려하기 위해 표창패를 드렸다”면서 “앞으로도 우수자원봉사자 격려를 위하여 매분기 표창패를 전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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