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뉴스) 정읍시 공무원과 산불진화대원들은 주말인 지난 2일과 3일 내장산탐방안내소와 서래탐방지원센터 앞, 읍면동 산불 취약지 등에서 산불조심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김생기시장은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청명과 식목일, 한식일이 이어지면서 어느 때 보다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를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공무원과 산불진화대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한편 시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20일까지를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산림 인근 도로변 순찰 강화와 함께 산불조심 계도, 산림 인접지역 소각행위자 단속 등 산불예방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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