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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광주 서구, 여성 1인 가구 주거 안심 서비스 '안전지킴이' 확대 운영

광주광역시 서구가 혼자 사는 여성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범죄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안전지킴이 지원사업'을 본격화한다. 이 정책은 여성 1인 가구와 한부모 가정, 범죄 피해를 입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며, 첨단 보안 장비 설치와 긴급 출동 시스템을 결합한 맞춤형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업 참여자들은 스마트 기술이 접목된 보안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주요 기능으로는 현관 앞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CCTV 영상 서비스, 외부인의 거동이 감지될 때 전달되는 자동 알림, 위급 상황 시 모바일 앱이나 비상 버튼을 통한 24시간 긴급 출동 요청 등이 포함된다. 또한 현관문 출입 기록 확인을 통해 빈틈없는 보안 관리가 가능하다. 특히 서구는 작년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였다. 화질이 개선된 최신 보안 장비를 도입하고, 기존 이용자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하여 서비스 중단 없이 이용 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실제로 지난해 실시한 만

광주 서구, 여성 1인 가구 주거 안심 서비스 '안전지킴이' 확대 운영

광주광역시 서구가 혼자 사는 여성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범죄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안전지킴이 지원사업'을 본격화한다. 이 정책은 여성 1인 가구와 한부모 가정, 범죄 피해를 입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며, 첨단 보안 장비 설치와 긴급 출동 시스템을 결합한 맞춤형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업 참여자들은 스마트 기술이 접목된 보안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주요 기능으로는 현관 앞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CCTV 영상 서비스, 외부인의 거동이 감지될 때 전달되는 자동 알림, 위급 상황 시 모바일 앱이나 비상 버튼을 통한 24시간 긴급 출동 요청 등이 포함된다. 또한 현관문 출입 기록 확인을 통해 빈틈없는 보안 관리가 가능하다.

특히 서구는 작년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였다. 화질이 개선된 최신 보안 장비를 도입하고, 기존 이용자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하여 서비스 중단 없이 이용 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실제로 지난해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97%라는 높은 긍정 답변을 얻었으며, 대다수의 기존 이용자가 서비스 연장을 희망할 만큼 현장의 반응이 뜨겁다.

올해는 약 130여 명을 대상으로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서비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서구청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확인한 뒤 관련 서류를 구비해 양성아동복지과나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이메일을 통한 비대면 접수도 가능하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범죄 예방은 물론 구민들의 일상적 안정감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주거 형태상 CCTV 설치가 곤란한 가구에게는 호신용품과 방범 도구로 구성된 '안심키트'를 별도로 지급하여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광주광역시서구청 보도자료
광주광역시서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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