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뉴스) 광주지방검찰청과 광주·전남지방경찰청은 최근 광주·전남 지역에‘A 모텔 동거녀 살인사건’, ‘B 천변 여자친구 살인사건’, ‘C 여인숙 여주인 강도살인사건’, ‘D 아파
트 상해치사사건’, ‘E 대 후문 피시방 강도살인사건’, ‘F 주차장 살인사건’ 등 강력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시민들의 우려가 증폭됨에 따라 지난 3월 28일 강력사건 대응 수사력 강화 회의를 개최하고, 강력사건에 대해 엄정대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광주지방검찰청은 ▲부장검사를 주임검사로 하는 강력전담팀 수사체제를 확립하고, ▲강력당직검사제로 24시간 신속·철저한 수사지휘를 하고 강력전담 검사가 현장에 출동하고 변사체 직접 검시하는 등 초동수사 및 수사지휘 시스템을 한층 효율화하고, ▲작은 폭력이 큰 폭력의 씨앗이 되어 우발적 살인 등 강력사건의 근본 원인이 되고 있으므로 흉악범죄에 대하여는 원칙적 구속 수사를 진행하며, ▲살인 등 강력사건에 최고형을 구형하여 범죄는 반드시 대가를 치른다는 원칙을 확립하고, ▲범죄피해자 지원 및 신고자·증인 보호에 노력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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