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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8 04:36 (금)
종합

원주농업기술센터, 2016년 원예치료 프로그램 운영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4월부터 9월까지 사회복지시설과 청원학교 등 교육복지 대상으로 하는 원예치료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 시설 8개소 180명, 청원학교 등 교육복지 5개소 113명을 대상으로 계획하고 있다. 원예치료는 식물을 직접 돌보고 가꾸는 다양한 원예활동을 통해 긍정적이고 활기찬 삶을 영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대상자 특성에 맞춰 신청기관별 한 달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장소는 신청기관의 자체교육실이나 농업기술센터 내 원예치료생명정원이며, 대상자들의 여건에 따라 선택 운영된다. 4월에는 문막노인복지센터(정토마을)의 초기치매 어르신과 저소득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시각장애인연합회·(사)강원도장애인부모연대 원주시지부 등 다양한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향후에도 농업의 복지적 역할을 모색하고, 시민들이 식물과 함께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주농업기술센터, 2016년 원예치료 프로그램 운영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4월부터 9월까지 사회복지시설과 청원학교 등 교육복지 대상으로 하는 원예치료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 시설 8개소 180명, 청원학교 등 교육복지 5개소 113명을 대상으로 계획하고 있다.

원예치료는 식물을 직접 돌보고 가꾸는 다양한 원예활동을 통해 긍정적이고 활기찬 삶을 영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대상자 특성에 맞춰 신청기관별 한 달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장소는 신청기관의 자체교육실이나 농업기술센터 내 원예치료생명정원이며, 대상자들의 여건에 따라 선택 운영된다.

4월에는 문막노인복지센터(정토마을)의 초기치매 어르신과 저소득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시각장애인연합회·(사)강원도장애인부모연대 원주시지부 등 다양한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향후에도 농업의 복지적 역할을 모색하고, 시민들이 식물과 함께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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