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뉴스) 사단법인 의령예술촌이 자연 풍경을 따라 전시작품을 보러 오는 관람객을 위해 새로운 행사를 기획하고 함께 열어나가고 있다고 의령군이 밝혔다. 바로 “관람객과 함께 하는 토요음악회”다.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과 함께 하기 토요음악회를 마련하고 지난 4월 2일 오후 3시에 4월 첫째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음악회는 30여명의 관람객과 함께 의령예술촌 임원들과 초대 연주자 등이 출연하여 클래식 기타와 하모니카, 아코디언, 기타와 노래 등으로 꾸며서 관람객과 함께 하는 정감어린 감동의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한편 의령예술촌 토요음악회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와 셋째 토요일 오후 3시에 열린다.
윤영수 촌장은 “이제 의령예술촌 회원이 115명에 이르는 100명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회원 중에 음악을 하는 회원이 많고 또 음악으로 하나되는 예술촌을 만들기 위해 ‘관람객과 함께 하는 토요음악회’를 마련했습니다. 앞으로도 전시는 물론 음악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작지만 소중한 행복을 전하는 아름다운 의령예술촌을 열어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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