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뉴스) 이달부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공동주택관리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정읍시가 밝혔다.
노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대상은 사용검사일 기준 10년 이상 경과되고 10세대 이상, 전용면적이 85㎡ 이하인 세대가 50% 이상으로 시로부터 보조금을 받은 후 5년이 경과된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및 다세대주택)이다.
사업내용은 옥상 방수와 주차장 정비, 도로 포장, 건물 도색, 가로등 정비와 부대 및 복리시설(어린이 놀이시설 등) 보수와 재난 예방사업 등이다.
시는 올해 총 3억8천100만원을 투입해 100세대 이상 단지에는 3천만원 이하, 100세대 미만에는 2천만원 이하를 지원한다.
이와 관련 시는 현장조사와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동주택 14개 단지를 선정했고, 하반기에 2017년 노후공동주택 사업 대상 단지에 대한 사업계획서 등을 받아 예산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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