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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조합원 편의를 최고로 생각하는 장안 11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이계영 조합장

친환경에너지·첨단프리미엄 특화, 조합원 이익 극대화한 북수원의 ‘블루칩’ 포스코건설, 1024억원 규모로 지하 2~지상 21층 8개동 2014년 10월 준공 최근 분양시장의 악화와 중대형 기피현상 등을 고려해 장안 11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시공사와 협의을 거친 후 건축심의에서 대형평형을 줄이고, 소형평형 세대수를 늘려 기존 538가구에서 605세대를 신축하도록 변경할 예정이다. 반면 상한 용적률이 230%인 상황이어서 동수를 늘리거나 동배치를 바꾸는 것은 자칫 용적률을 최대한 활용하기 어려울 수 있기에 종전 계획에 변동은 주지 않을 계획이며, 포스코건설 또한 고품격 주거단지 조성을 위해 입주단지 중 가장 높은 프리미엄 아파트로 시공할 예정이다. 재개발예정사업구역이 낙후된 수원지역 20곳(176만 2천여㎡ 규모)이 구도심의 이미지를 벗고 쾌적한 도시로 도약하게 된다. 오랜 진통 끝에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이라는 변화의 중심으로 부각될 전망이지만, 해당 주민들은 주거환경 개선

조합원 편의를 최고로 생각하는 장안 11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이계영 조합장

친환경에너지·첨단프리미엄 특화, 조합원 이익 극대화한 북수원의 ‘블루칩’

포스코건설, 1024억원 규모로 지하 2~지상 21층 8개동 2014년 10월 준공

 

 

최근 분양시장의 악화와 중대형 기피현상 등을 고려해 장안 11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시공사와 협의을 거친 후 건축심의에서 대형평형을 줄이고, 소형평형 세대수를 늘려 기존 538가구에서 605세대를 신축하도록 변경할 예정이다. 반면 상한 용적률이 230%인 상황이어서 동수를 늘리거나 동배치를 바꾸는 것은 자칫 용적률을 최대한 활용하기 어려울 수 있기에 종전 계획에 변동은 주지 않을 계획이며, 포스코건설 또한 고품격 주거단지 조성을 위해 입주단지 중 가장 높은 프리미엄 아파트로 시공할 예정이다.

 

재개발예정사업구역이 낙후된 수원지역 20곳(176만 2천여㎡ 규모)이 구도심의 이미지를 벗고 쾌적한 도시로 도약하게 된다. 오랜 진통 끝에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이라는 변화의 중심으로 부각될 전망이지만, 해당 주민들은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삶의 터전이 사라진다는 불안감으로 희비가 교차하는 등 적지 않은 갈등을 격기도 했다. 상실과 희망이 교차하면서 수원시 재개발사업은 활기를 띠고 있다.

장안 11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이계영 조합장은 “조합설립 인가 과정 등 처음 하는 개발 사업이어서 걱정이 많았지만 역경을 이겨내고, 이제 영광스럽게 재개발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그동안 조합원들의 노고와 업체의 입찰 제안을 면밀히 검토하여 선정하는 등 많은 협조와 성원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장안구 조원동 431-2번지 일대 111-4구역은 2009년 당시 순조로운 주민 동의율을 보이며 개발이 완료되었다. 당시 추진위는 광교산과 가깝고, 1번 국도와 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향후 최고의 주거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했는데, 수원지역 재개발지역 20곳 가운데 가장 빨리 재개발절차가 진행되었다.

그러나 당시 이계영 조합장은 “폐지한 임대주택 의무화를 재개발 사업에만 적용,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어 도정법에 대한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면서 “단지 규모의 17%에 달하는 임대주택 건설과 20%가량의 기부채납으로 일부 토지주들은 과도한 규제 탓에 ‘자산가치’가 예전보다 떨어질 것을 우려해 선뜻 동의하지 않는 등 힘든 상황이었다.”고 털어 놓았다.

따라서 추진위는 시가 기부채납 비율을 낮추고, 임대주택 의무화 폐지나 지역적 현실에 맞도록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분양시장 악화와 중대형 기피현상 고려 대평형 줄이고, 소형평형 늘릴 방침

포스코건설은 2009년 10월, 롯데건설을 제치고 총 사업비 1024억원 규모의 ‘수원 111-4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21층 8개동 총 620가구로 2012년 4월 착공, 2014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인근에는 초·중·고 교육시설 등이 밀집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며, 서울 외곽순환도로 및 영동고속도로가 인접해 서울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조원시장, 홈플러스, 수원월드컵경기장, 장안구청 등 각종 편의시설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고품격 주거단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이 조합장은 “최근 분양시장의 악화와 중대형 기피현상 등을 고려해 시공사와 협의를 거친 후 건축심의에서 대평형을 줄이고 소형평형 세대수를 늘려 기존 575가구에서 620세대를 신축하도록 변경할 예정”이라면서 “상한 용적률이 230%인 상황이어서 동수를 늘리거나 동배치를 바꾸는 것은 자칫 용적률을 최대한 활용하기 어려울 수 있기에 종전 계획에 변동은 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예전정비업체와 업무협조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판단 아래, 계약해지를 결의하고, 2010년 11월 총회를 통해 메트로개발을 정비업체로 새로 선정했다. 그리고 시공사 선정과정에서도 당시 포스코 건설이 철거비용을 포함, 평당 357만원의 도급공사비를 제시하여 수원지역 재개발 사업장 중에서 입찰단가가 가장 좋다고 판단했다. 포스코 건설은 수원지역 첫 사업장인 만큼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사를 표명, 조합원들의 기대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합장은 “포스코 건설이 제시한 고급공사비도 저렴했지만, 그 이외 제안서의 다른 내용도 매우 충실하고 타 구역보다 조건이 좋았다.”면서 “한동안 소수 상가소유주들이 조합에 반대하여 시공사 입찰보증금 사용을 놓고 문제를 제기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지만, 현재 조합원들의 동의율도 80%가 넘는 등 앞으로 큰 어려움을 없이 사업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설계자 입찰에는 명선엔지니어링, 삼하건축사, 희림건축사 등 우수한 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삼화건축사가 선정되어 체계적인 공사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재생 에너지적용, 자연친화적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의 주거 공간

조선시대 18세기 실학사상을 집대성한 한국 최대의 실학자이자 개혁가인 정약용에 의해 최초로 도입된 거중기가 1796년 정조 때, 수원 성곽을 쌓는 데 이용된 것처럼 포스코 건설은 최고의 기술로 조원동 431-2번지 일대 111-4구역을 수원의 랜드마크로 만들 계획이다.

포스코 건설은 조원도 재개발의 성공 핵심 포인트를 시공사의 정직한 능력으로 간주하고, 최첨단건축기법과 세기의 기술을 반영하여 송도국제신도시를 건설한 신화를 이어 장안 111-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입주단지 중 가장 높은 프리미엄 특화를 누릴 수 있는 아파트로 만들 방침이다.

장안 111-4구역 조합원들은 추가부담금 없는 확정 공사비, 원활한 사업진행을 위한 이주지원, 조합원 부담금 입주시 100%, 최고급 마감재를 통한 명품 아파트 구현, 차별화된 5대 프리미엄 특화, 조합원의 이익 극대화, 상가소유 조합원을 위한 단지내 상가 특화 등 the#만의 입주 전·후 특화 서비스를 제공 받는다.

더구나 차별화된 5대 프리미엄 특화 서비스로 조합원들은 단지내 커뮤니티시설 특화, 영화공원과 하나가 되는 단지내 수목원 특화, 단지가치를 높이는 외관과 입면의 특화, 에너지 절감은 물론 환경까지 생각하는 친환경에너지 특화, 첨단 과학이 조화된 마감특화 등을 통해서 쾌적한 생활을 하게 된다.

그리고 라이프스타일 특화 또한 삶의 품의를 높일 예정이다. 조합원들의 문화생활 향상을 위한 커뮤니티 특화, 조합원들의 동선과 편리함을 고려한 주차장 특화, 안전하고 유익한 놀이터와 문고 등 아동시설 특화, 물샐 틈 없이 지켜주는 최첨단 보안시스템 등 다양한 서비스를 받게 된다.

조합원들에게 휴식을 제공할 조경특화도 오직 포스코 건설만이 줄 수 있는 최고급 조경으로 프리미엄을 극대화 했다. 이와 함께 단지순환 건강 산책로 조성, 오감을 자극하는 테마 감성 정원 구성, 자연친화 생태계류 연못 구성, 연령대별 형태를 감안한 안전한 어린이 놀이터 등의 아늑하고 편리한 공간도 제공된다.

조합원들의 편의를 최고로 생각하는 이 조합장은 “좋은 시공사를 선정하여 관리비 부담을 덜어주는 신·재생 에너지적용 등 다양한 혜택으로,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친환경 블록 포장과 아토피 및 새집증후군까지 고려한, 세대 내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여 고품격의 주거생활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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