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를 양성하고, 지역민의 건강한 삶을 리드하는 상지대의 유재천 총재는 민주대학의 자부심에 걸맞게 자율과 책임의 원칙에 따라 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세계가 이미 국경 없는 지구촌시대를 맞이한 것처럼, 세계의 흐름에 함께 호흡하고 도전하며 능력을 키우고 있다.
상지대학교(尙志大學校, Sangji University)는 지난 1963년 개교 이래 ‘참되고 창의적이며 더불어 사는 지성’이란 교훈으로 발전을 거듭했다. 수도권과 인접한 지역으로서 경북과 경기 지역을 연결하는 교통은 물론 상권의 요지인 원주에 주민의 숙원사업이었던 4년제 정규 야간대학을 설립, 1989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상지대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일환으로 수도권과 인접하면서도 상대적으로 낙후된 의료서비스를 위해 1988년 한의예과를 개설하고, 의료진을 양성해 1992년 상지대학교 부속 한방병원을 설립했다. 상지대는 학문을 가르치는 것에만 치중하지 않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지역민의 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했다. 그 결과 부설 상지의원과의 협진체제로 총 9개 진료과목을 개설해 지하 1층, 지상 6층, 연건평 2,160평의 초현대식 의료시설과 장비를 갖춘 강원도 유일의 대학 부속 한방병원을 운영하고 있는데, 관계자들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덕분에 수많은 의료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민의 건강한 삶을 리드하는 상지대의 유재천 총재는 민주대학의 자부심에 걸맞게 자율과 책임의 원칙에 따라 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총재의 취지에 맞도록 대학 구성원 모두 물리적 단합을 넘어 화학적 융합으로, 하나 되는 진정한 공동체가 이루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게다가 그동안 돈독히 해온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가 하면 비록 지역사회에 뿌리를 내린 대학이지만, 그 틀에 안주해서는 않고 드넓은 지구촌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세계가 이미 국경 없는 지구촌시대를 맞이한 것처럼, 세계의 흐름에 함께 호흡하고 도전하며 능력을 키우고 있다. 그래서 직업학교는 아니지만,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고 기업이 원하는 맞춤 인재를 위해 민주시민으로서 자질을 갖춘 사람, 폭넓은 지식을 습득해 세계와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게 가진 사람, 전공분야의 기초를 튼튼히 닦은 사람을 양성하고 있다. 더욱이 유재천 총재는 전임 김성훈 총장께서 이루어 놓은 지역사회를 위한 배려를 이어가면서, 학생들에게 황금 같은 대학 시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여러 교수와 함께 지혜를 모아 실현해 나가고 있다.
무엇보다도 명문사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국내는 물론 국제사회에 뒤지지 않는 환경을 조성, 생존경쟁을 초월해 세계를 품에 안을 수 있도록 대학의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 그러한 노력의 결과 의료정보서비스를 위한 홈네트워킹 기술개발을 추진하는가 하면, 한국생산성본부와 산학협력을 맺고 취업과 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모색하는 방안도 강구하고 있다. 산학협력 협약을 통해 인재개발 및 산업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산업현장에 대한 교육훈련, 컨설팅 사업의 상호협력, 생산성 향상의 기술과 기법 개발, 국제표준정보기술자격의 공인 시험센터 지정 및 확산 등 공동의 노력을 펼치고 있다.
상지대의 연구소와 산학협력단은 학생들에게 졸업과 동시에 취업이 보장되도록 다양한 교류를 하고 있다. (주)스타벅스 코리아와 산학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맞춤식 인턴지원과 취업알선, 현장실습, 기술 공동연구 및 개발을 추진하고, 친환경 사무 가구 기업인 (주)엠디마노와도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는 등 디자인 관련 인적자원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상지대는 산학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 소기업 생산현장의 애로기술 해소 및 신기술·신제품 개발을 위해 대학의 우수인력과 장비를 활용하는, 산학연 공동기술 개발 지역사업에 최종 7개 과제가 선정되었다.
산학협력은 국가 경쟁력과 직결될 만큼 민감한 요소다. 그렇기에 각종 신기술 개발을 위한 발판으로 미국과 유럽연합 등 선진국은 신속하게 기업과 대학을 연계하는 산업클러스터를 형성, 대학을 산학연구의 중심센터로 육성하면서 활발한 산학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천연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는 산학협력이 국가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이기 때문에 협력이 더 절실하다.
상지대는 그런 요구에 부응하며 미국의 로어노크대학교, 캐나다의 쉐리단대학교, 영국의 원체스터대학교, 호주의 그리피스대학교, 중국의 천진재경대학교, 몽골의 과학아카데미, 필리핀의 반키트대학교, 일본의 신주대학교, 인도네시아의 운람대학교 등 9개국 24개 대학 및 기관과 학술교류협정을 맺고 미래지향적인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