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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7 22:07 (목)
종합

창녕군민의 날 기념식 성황리 개최

(데일리뉴스) 1일 오전 11시 창녕군민체육관에서 김충식 군수, 손태환 군의회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과 출향인사, 군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군민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창녕군은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김진백 전 창녕군수가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봉사부문 창녕군민대상을 수상했다. 또 김상욱·홍덕수 전 창녕부군수, 김정재 전 창녕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창녕군정 발전에 기여한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창녕군 명예군민증서를 받았다. 군은 전 군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여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4월 3일을 군민의 날로 정하고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2년마다 체육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는 4월 3일이 일요일이라 1일로 앞당겨 기념식만 개최됐다. 김충식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뜻깊은 군민의 날 행사를 통해 군민과 출향인사들의 역량이 한데로 모아지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더욱 살기 좋은 창녕을 만드는데 680여 공직자가 혼신의 힘을 기울여

창녕군민의 날 기념식 성황리 개최


(데일리뉴스) 1일 오전 11시 창녕군민체육관에서 김충식 군수, 손태환 군의회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과 출향인사, 군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군민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창녕군은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김진백 전 창녕군수가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봉사부문 창녕군민대상을 수상했다. 또 김상욱·홍덕수 전 창녕부군수, 김정재 전 창녕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창녕군정 발전에 기여한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창녕군 명예군민증서를 받았다.

군은 전 군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여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4월 3일을 군민의 날로 정하고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2년마다 체육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는 4월 3일이 일요일이라 1일로 앞당겨 기념식만 개최됐다.

김충식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뜻깊은 군민의 날 행사를 통해 군민과 출향인사들의 역량이 한데로 모아지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더욱 살기 좋은 창녕을 만드는데 680여 공직자가 혼신의 힘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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