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권영택 군수의 공약사업인 행복택시가 2016년 4월 1일(금)부터 대상마을을 44개소로 확대하여 운행한다고 영양군이 밝혔다.
행복택시는 2015년 8월부터 2016년 1월까지 영양읍 황용리 외 21개소에서 약 4,500여회 운행하였으며 약 9,300명의 군민들이 이용 해왔다.
현재까지 이용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2016년 국토교통부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아 운행 추가마을을 선정한 결과 23개소가 선정되어 앞으로 총 44개소에서 행복택시가 운행된다.
장날, 병원이용 등 특정교통수요에 신속·편리하게 대응 할 수 있는 행복택시는 1인당 100원~1,300원의 농어촌버스요금으로 이용 가능하며, 행복택시 쿠폰(승차권)을 통해 오전 6시~오후 8시 이내 콜제로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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