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가족경영권다툼' 한미약품그룹, 지주사 주총 표대결 무승부 한미사이언스 임총, 정관변경안 불발로 모녀측 경영권 장악 실패 신동국 최대주주만 이사회 입성...이사수 5대5 재편, 분쟁 장기화 2024.11.28 3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