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CCS 속도전 (下)] CCS 사업 국내 기술은?…“아직 갈 길 멀다” 선진국 대비 포집기술 분야 4.5년·탄소저장 분야 기술 6.5년 격차 CCS·CCUS 정책 지원 총괄할 책임부서 명확하게 정해지지도 않아 “해외... 2023.08.31 3 북마크
종합 [CCS 상용화(上)] 국내기업들 ‘CCS 사업’ 진출 박차 탄소중립 현실적 대안으로 주목…한국의 필수 사업 말레이시아 ‘셰퍼드 CCS 프로젝트’ 등 대규모 가세 2023.08.30 3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