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데스크라인]'형만한 아우' 얼마든지 나올 수 있다 현대차와 기아의 서울 양재동 사옥. 사진=현대차그룹제공 현대차와 기아는 K-자동차의 쌍두마차이다. 동시에 현대차그룹의 자동차 부문을 떠받치고 있... 2024.03.18 2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