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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2 23:4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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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北이 보낸 송이버섯의 답례로 南이 보내는 제주귤

한국에선 한참 수확기를 맺는 귤 사진=픽사베이 청와대가 북한에 귤을 보낸다. 많은 북한 주민들이 귤을 맛보고 즐길수 있도록 200t을 보내기 위해 나뉘어서 수송한다. 온화하고 따뜻한 곳에서만 재배할 수 있는 귤은 북한에선 쉽게 맛보기 어려운 귀한 과일로 꼽는다.이 귤은 지난 9월 남북평양정상회담에서 북한측이 보낸 2t의 송이버섯에 대한 답례품이며 감사의 의미를 담고있다.하지만 일각에선 시기적으로 좋지 않다 또는 귤과 함께 정치적인 의도가 숨겨진게 아니냐는 시선과 일부 과대해석또한 발생하고 있다.이에 청와대는 북한이 송이버섯을 보내왔을때 부터 내부적으로 답례품을 고민했으며, 답례품으로 보낼것이면 북한측에서도 맛보기 어렵고 귀한것으로 하자는 의견이 모인 것과 지금 우리나라에선 귤이 막 수확되는 시점이며, 이에 맞춰 귤 소비에도 도움이 될것이라는 생각도 했다고 언급했다.

한국에선 한참 수확기를 맺는 귤 사진=픽사베이
한국에선 한참 수확기를 맺는 귤 사진=픽사베이

청와대가 북한에 귤을 보낸다. 많은 북한 주민들이 귤을 맛보고 즐길수 있도록 200t을 보내기 위해 나뉘어서 수송한다. 온화하고 따뜻한 곳에서만 재배할 수 있는 귤은 북한에선 쉽게 맛보기 어려운 귀한 과일로 꼽는다.

이 귤은 지난 9월 남북평양정상회담에서 북한측이 보낸 2t의 송이버섯에 대한 답례품이며 감사의 의미를 담고있다.


하지만 일각에선 시기적으로 좋지 않다 또는 귤과 함께 정치적인 의도가 숨겨진게 아니냐는 시선과 일부 과대해석또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청와대는 북한이 송이버섯을 보내왔을때 부터 내부적으로 답례품을 고민했으며, 답례품으로 보낼것이면 북한측에서도 맛보기 어렵고 귀한것으로 하자는 의견이 모인 것과 지금 우리나라에선 귤이 막 수확되는 시점이며, 이에 맞춰 귤 소비에도 도움이 될것이라는 생각도 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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