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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文 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11일 국민 8명과 영상통화

문재인 대통령이 설 연휴 첫날인 11일 국민 8명과 직접 영상 통화를 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번 설 연휴기간 청와대 관저에 머물 계획이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설 연휴 첫날인 11일 국민 8명과 직접 영상 통화를 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번 설 연휴기간 청와대 관저에 머물 계획이다.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9일 “문 대통령은 설 연휴 첫날인 11일 국민 8명과 영상통화를 한다”고 밝혔다.강 대변인은 “이번 통화를 통해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낸 국민께 위로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고, 신년사에서 밝혔던 회복과 포용·도약을 염원하면서 진솔한 대화를 나눌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화는 카카오톡 영상통화로 진행될 예정이다.문 대통령의 통화 대상에는 안광훈 신부와 여자 축구 국가대표 소속의 지소연 씨가 포함됐다.안 신부(브레넌 로버트 존)는 뉴질랜드 출신으로 지난 54년간 저소득층과 철거민 보호사업 등에 솔선수범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문재인 대통령이 설 연휴 첫날인 11일 국민 8명과 직접 영상 통화를 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번 설 연휴기간 청와대 관저에 머물 계획이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설 연휴 첫날인 11일 국민 8명과 직접 영상 통화를 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번 설 연휴기간 청와대 관저에 머물 계획이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설 연휴 첫날인 11일 국민 8명과 직접 영상 통화를 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번 설 연휴기간 청와대 관저에 머물 계획이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9일 “문 대통령은 설 연휴 첫날인 11일 국민 8명과 영상통화를 한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번 통화를 통해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낸 국민께 위로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고, 신년사에서 밝혔던 회복과 포용·도약을 염원하면서 진솔한 대화를 나눌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화는 카카오톡 영상통화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의 통화 대상에는 안광훈 신부와 여자 축구 국가대표 소속의 지소연 씨가 포함됐다.

안 신부(브레넌 로버트 존)는 뉴질랜드 출신으로 지난 54년간 저소득층과 철거민 보호사업 등에 솔선수범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9월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 안 신부의 이야기는 방송에서 소개된 적도 있다.

지 씨는 여자 축구선수 중 처음으로 잉글랜드에 진출한 사례다. 현재 영국 여자축구 최상위 리그인 FAWSL(잉글랜드 여자수퍼리그)에 소속된 첼시 FC 레이디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내일 전통시장을 방문한 뒤 설 연휴 기간엔 관저에 머무를 계획이며, "5인 이상 집합을 금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차원" 이라고 청와대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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