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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美, 구인공고 역대 '최다'⋯고용지표도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 미국 구인공고 수는 2021년 6월 1,007만 3000건으로 한 달 전인 5월보다 약 59만 건 증가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928만 1000건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1000만 건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사진 Trading Economics 제공 미국 구인공고 수가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미국 구인공고 수는 2021년 6월 1,007만 3000건으로 한 달 전인 5월보다 약 59만 건 증가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928만 1000건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1000만 건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계 최대 경제 강국의 회복세를 굳히는 신호탄이라는 평가이다. 구인공고 수는 많은 업종에서 증가했으며, 특히 전문 및 사업 서비스업(227,000건), 소매업(133,000건), 숙박 및 음식점업(121,000건)에서 가장 많은 상승폭을 보였다. 한편, 채용 인원은 671만 9000명으로 69만 7000명 늘었고, 퇴사‧중단‧해고 등의 이유로 퇴사한 전체 인원은

▲ 미국 구인공고 수는 2021년 6월 1,007만 3000건으로 한 달 전인 5월보다 약 59만 건 증가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928만 1000건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1000만 건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사진 Trading Economics 제공
▲ 미국 구인공고 수는 2021년 6월 1,007만 3000건으로 한 달 전인 5월보다 약 59만 건 증가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928만 1000건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1000만 건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사진 Trading Economics 제공

미국 구인공고 수가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구인공고 수는 2021년 6월 1,007만 3000건으로 한 달 전인 5월보다 약 59만 건 증가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928만 1000건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1000만 건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계 최대 경제 강국의 회복세를 굳히는 신호탄이라는 평가이다. 

구인공고 수는 많은 업종에서 증가했으며, 특히 전문 및 사업 서비스업(227,000건), 소매업(133,000건), 숙박 및 음식점업(121,000건)에서 가장 많은 상승폭을 보였다. 

한편, 채용 인원은 671만 9000명으로 69만 7000명 늘었고, 퇴사‧중단‧해고 등의 이유로 퇴사한 전체 인원은 558만 4000명으로 25만 4000명 늘었다. 

7월 고용동향지수도 109.8로 코로나 사태 이전 2019년 말 수준으로 회복했다. 미국 고용동향지수는 2020년 5월, 40 언저리까지 갔던 이후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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