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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안, 농어촌공사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안, 농어촌공사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박완주의원(충남 천안시을)이 대표 발의한「가축전염병예방법」개정안과「한국농어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개정안이 어제(1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물론 구제역과 AI 등 해외에서 유입되는 가축전염병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가 큰 실정이다. 이에 가축전염병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의 목소리가 높았다. 이에 박완주의원은 지난 4월 24일 공항과 항만 등 시설관리자에게 동·축산물 검역 관련 사항에 대한 안내를 의무화하고, 운송인에게는 동물검역장이 이에 대한 안내와 교육의 실시를 요청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가축전염병예방법」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공항과 항만에서 발생국가에 대한 정보제공, 검역에 대한 안내와 교육을 강화하도록 한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가축전염병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관리체계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농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안, 농어촌공사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박완주의원(충남 천안시을)이 대표 발의한「가축전염병예방법」개정안과「한국농어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개정안이 어제(1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물론 구제역과 AI 등 해외에서 유입되는 가축전염병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가 큰 실정이다. 이에 가축전염병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의 목소리가 높았다.

이에 박완주의원은 지난 4월 24일 공항과 항만 등 시설관리자에게 동·축산물 검역 관련 사항에 대한 안내를 의무화하고, 운송인에게는 동물검역장이 이에 대한 안내와 교육의 실시를 요청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가축전염병예방법」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공항과 항만에서 발생국가에 대한 정보제공, 검역에 대한 안내와 교육을 강화하도록 한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가축전염병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관리체계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농지연금 수급권자 보호를 위한 압류방지 전용계좌를 신설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한국농어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개정안도 국회를 통과했다. 농지연금을 수령하는 고령의 농업인이 법적 미비로 인해 무분별하게 연금이 압류되는 사례를 예방 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박완주 의원은 “본회의를 통해 현장에 절실한 민생법이 통과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민생법안을 발의하는데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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