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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강릉시, 월별 테마 여행지 선정...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 붐 조성

강릉시가 지역의 다채로운 매력을 월별 테마로 엮어 소개하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 이달의 추천여행지'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특정 주제를 바탕으로 대표적인 명소와 지역 축제, 맛집은 물론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숨겨진 관광지까지 폭넓게 아울러 관광객들에게 선보이는 프로젝트입니다. 시측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특정 시기에만 몰리던 관광 수요를 연중 내내 고르게 분산시키고, 새로운 여행 코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역 관광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입니다. 다가오는 2026년의 첫 포문은 '새해 희망'이라는 테마로 열 계획이며, 그 첫 번째 장소로는 일출 명소로 정평이 난 '정동진 모래시계공원'이 낙점되었습니다. 정동진은 서울 광화문을 기점으로 정동쪽에 위치해 있으며, 하지 무렵 한반도에서 일출을 가장 먼저 감상할 수 있는 상징적인 장소입니다. 특히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모래시계가 설치된 모래시계공원은 '한국관광 100선'과 '열린

강릉시, 월별 테마 여행지 선정...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 붐 조성

강릉시가 지역의 다채로운 매력을 월별 테마로 엮어 소개하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 이달의 추천여행지'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특정 주제를 바탕으로 대표적인 명소와 지역 축제, 맛집은 물론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숨겨진 관광지까지 폭넓게 아울러 관광객들에게 선보이는 프로젝트입니다.

시측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특정 시기에만 몰리던 관광 수요를 연중 내내 고르게 분산시키고, 새로운 여행 코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역 관광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입니다. 다가오는 2026년의 첫 포문은 '새해 희망'이라는 테마로 열 계획이며, 그 첫 번째 장소로는 일출 명소로 정평이 난 '정동진 모래시계공원'이 낙점되었습니다.

정동진은 서울 광화문을 기점으로 정동쪽에 위치해 있으며, 하지 무렵 한반도에서 일출을 가장 먼저 감상할 수 있는 상징적인 장소입니다. 특히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모래시계가 설치된 모래시계공원은 '한국관광 100선'과 '열린 관광지'에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행지로 공인받은 바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됩니다. 강릉 외 지역에서 방문한 여행객이 추천 여행지에서 본인의 얼굴이 포함된 인증 사진을 찍어 개인 SNS에 업로드한 뒤, 강릉 관광 공식 홈페이지인 '비짓강릉' 내 전용 게시판에 소감과 함께 등록하면 참여가 완료됩니다.

강릉시는 매달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함으로써 여행객들의 자발적인 홍보를 독려할 방침입니다. 시 관계자는 매달 변화하는 강릉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려 더 많은 관광객이 강릉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강릉시청 보도자료
강릉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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